요즘 날씨가 더워서그런가 삶이 무기력해짐

반복적인 일상 출근 퇴근 육아

조금이나마 어렸을때는 친구들과 술먹고 노는게 재미있었는데 이젠 타지생활하면서 주변에 아는사람도없고 삶이 무기력해지네요.. 가족 , 친구들도 보고싶고 현재 육아에 전념하느라 어디 갈수도 없는 그런상태입니다. 아하여러분은 어떠하신가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전지훈 심리상담사/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많은 사람들도 삶이 재미없게 느껴지고 무기력하다고 느낄 것입니다.

      가벼운 운동을 시작해보세요

      운동을 함으로써 스스로에게도 동기부여도 하고 긍정적인 감정을 느낄 수 있도록 돕는 엔돌핀을 방출하는 것도 스트레스에서 빠져 나올 수 있는 좋은 방법입니다.

    • 안녕하세요. 전중진 심리상담사입니다.

      동호회나 친목회 등에 가입을 하여

      육아를 하시더라도 일정부분은 본인을 위한

      시간을 가지시는 것이 무기력증을 해소할수 있을 것입니다.

    • 안녕하세요. 이은별 심리상담사/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삶에 있어서 새로운 변화를 주는것도 좋습니다.

      육아로 인해서 당장 무언가를 하기 어려울수있으나

      잠시 쉬는날에는 배우자에게 육아를 맡겨두시면서 한번씩이라도 기분전환 해주는것이 좋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박상범 심리상담사입니다.

      일과 육아의 반복적인 일상으로 삶이 무기력하셔 보입니다.

      일과 육아로 인하여 힘드시겠지만 배우자분과 서로 협의하여

      양쪽 모두 개인시간을 어느정도 확보해 보세요.

    • 안녕하세요. 박주영 심리상담사/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무기력증에 벗어나기 위하여 사람이 많은 곳에도 가보시고

      무언가 하고 싶었던 일에 도전도 해보세요.

      어려우시겠지만, 새로운 도전을 통하여 삶의 활력을 불어넣는 것이 좋을 것 같으니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아하(Aha) 심리 상담 지식답변자 김성훈 심리상담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반복적인 삶이 계속되면 삶에 대한 무료함이 생길수밖에 없습니다. 이럴때에는 주기적으로 삶의 변화를 주는 요소(여행, 휴식 등)를 만들어내는 것을 권해드립니다.

    • 안녕하세요. 정인욱 심리상담사입니다.

      많이들 고민하고계시는 부분인데요

      일단 육아는 주변친척이나 남편 부모님에게

      2일정도부탁하셔서

      무조건 2일은 아무것도마시고 상담자님

      하고싶은거 하셔야 스트레스가 풀리실꺼에요

      그럼 많이 좋아집니다

    • 안녕하세요. 성문규 심리상담사/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무기력해지셔서 삶이 재미가 없으신 것 같은데요.

      일과 육아로 인하여 정말 힘드시겠지만 소소하게나마

      일상에서 즐거움을 줄 수 있는 것들을 찾아보시는 것이

      무기력함을 해소하는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 안녕하세요. 이정훈 심리상담사/경제·금융/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스트레스를 줄이기 위해서는 아이와 자신을 분리해서 생각해야 한다고 말합니다. 아이의 모든 상태를 자신의 행동 탓이라고 생각하지 말고, ‘좋은 엄마가 아니다’란 죄책감을 버려야 한다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