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웨딩촬영이 다음주인데..아직도 모르게따
촬영 다음주인데
뭘 어떤걸 준비해야할지 아직도 모르겠어요ㅠㅠ
준비해봤던 분들!!!! 준비하면 좋은것들 알려주세요ㅠㅠ너무 어렵다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가장 중요한 건 표정이리고 생각해요~^^
몸매는 나중에 보정으로 다 되지만 표정은 어색하면 답이 없거든요.
거울 보면서 웃는 연습 많이 하시는 게 정말 남는 장사예요. 그리고 당일에는 옷 갈아입기 편하게 꼭 앞이 열리는 셔츠나 집업 종류를 입고 가세요.
신랑님은 발목 보이는 양말 말고 꼭 검은색 긴 양말 챙기시고, 신부님은 누브라랑 속바지만 있어도 든든합니다.
간식은 거창한 거 다 필요 없고 촬영 중간에 당 떨어질 때 한입에 쏙 들어가는 초콜릿이나 빨대 꽂은 커피 정도면 충분해요.
화장 지워지면 안 되니까 빨대는 꼭 챙기시고요.
무엇보다 전날 잠 푹 주무시고 컨디션 조절 잘해서 붓기 관리하는 게 제일 예쁘게 나오는 비결이에요.
너무 걱정 마시고 예비 신랑님이랑 즐거운 데이트 한다고 생각하며 편하게 다녀오세요.
분명 인생 사진 건지실 거예요! 촬영 예쁘게 잘 하고 오세요!
일단 잠깐 서칭을 해보시면 여러 블로그 등에서
웨딩촬영 준비하는 방법 등이 나오게 됩니다.
다음 주에 이르기 때문에 최대한
다이어트 해보시고 피부 관리 받으시면 될 것 같아요.
<촬영시안>
촬영 시안을 간략하게라도 짜서 가시면 사진 기사나, 작성자님 커플 모두에게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복잡하게 생각하지 마시고, 다른 분들의 사진을 구경하면서 마음에 드는 구도, 포즈가 있다면 캡쳐해두고 참고하면 좋을 것 같아요.
<소품>
활용하고 싶은 소품들, 즉, 풍선, 케이크, 인형 등을 미리 준비해서 가시면 촬영시 어색함을 많이 줄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간단한 간식>
초코바, 커피, 물 등 간단한 간식을 챙겨가시면 긴 사진 촬영에 도움이 됩니다.
<그 외 신랑/신부 준비물>
신부는 누브라 및 스킨 컬러의 속바지를 착용하시고,
신랑은 목이 긴 검정색 양말을 꼭 챙기십시오.
그거 참 고민이 많겠구먼요 근데 너무 걱정할 필요 없어요 일단 촬영날 먹을 간단한 간식이나 빨대 달린 물통 같은거 챙겨가면 좋답니다 신부님 메이크업 지워지지 않게 조심해야하니까요 그리고 웃는 연습을 집에서 거울보고 많이 해가는게 촬영장가서 어색하지 않게 잘나오는 비결이라면 비결이겠습니다 힘내서 잘하고 오시구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