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이 절기상 춘분이라고 하던데 춘분이면 본격적인 봄이 오는 건가요?

날짜가 오늘이 3월 20이고 밑에 춘분이라고 써져 있네요. 찾아보니 낮이 길어지기 시작하는 절기라고 합니다. 봄이 봄다워야 하는데, 너무 추운 봄이 아닌가 싶습니다. 오늘을 기점으로 이제는 진짜 봄이 오는 건가요? 나라가 추우니 날씨라도 따뜻한 봄이 왔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춘분을 기점으로 낮이 길어지고 기온이 점차 올라가면서 본격적인 봄이 시작됩니다. 오늘부터 날씨가 따뜻해질 것으로 예상되니, 이제 진짜 봄이 오는 것 같습니다. 따뜻한 봄날을 기대해도 좋을 것 같습니다.

  • 절기 상 춘분은

    따뜻한 봄이 왔다 라는 것을 의미 합니다.

    뉴스 보도에 따르면 오늘 봄 날씨의 평년 온도를 되찾긴 하지만

    미세먼지가 심하기 때문에 외출을 하는 것에 대한 특별한 주의가 필요 하다 라고 하더군요.

    매섭고 한파가 심하고 찬바람이 부는 심한 겨울 보다는

    따뜻한 봄의 계절을 느끼며 가벼운 산책하는 봄이 좋을 것 같습니다.

  • 오늘은 낮과 밤의 길이가 같아 지는 절기 춘분 입니다. 당분간 삼한 사온의 기온이 이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그리고 4월이 되면 본격적으로 봄의 계절이 올듯 보입니다. 춘분이라 그런지 오늘 날씨는 따듯할듯 합니다.

  • 춘분은 우리나라 24절기 중 하나로, 낮과 밤의 길이가 같아지는 날이다. 춘분 이후부터 낮이 점점 길어지면서 본격적인 봄이 시작됩니다."춘분에 씨를 뿌려야 가을에 거둔다"는 속담이 있습니다. 이는 춘분을 기점으로 농사가 본격적으로 시작된다는 뜻을 의미합니다. 또 "춘분 지나면 부지깽이도 싹이 난다"는 속담은 날이 따뜻해지면서 아무리 메마른 것이라도 새싹이 돋아난다는 뜻입니다. 답변 도움되셨기를 바래요.

  • 안녕하세요 질문에 답변을 드리자면 춘분이라하면 오늘부터 봄을 말하는게 맞구요 동물들이 겨울잠을 자고 일어나거나 꽃들이 피기시작하는 시기이긴 하나 이거는 옛말같네요 요즘은 기후변화로 인하여 날씨가 엉망인거 같아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