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물이 특별히 시들거나 약해 보이지 않아도 식물 영양제는 주기적으로 주는 게 좋아요. 다만, 아무 때나 주는 건 아니라 적절한 타이밍과 양을 조절해 줘야 해요.
보통 봄~여름(생장기) 에는 한 달에 1~2번 정도 영양제를 주면 좋아요. 이때 식물은 활발하게 성장하면서 영양을 필요로 하기 때문이에요. 반면, 가을~겨울(휴면기) 에는 성장이 느려지므로 영양제를 너무 자주 주면 뿌리가 흡수를 잘 못 하고 오히려 부담이 될 수 있어요. 겨울에는 한 달에 한 번 정도, 혹은 식물 상태를 보면서 소량만 주는 게 좋아요.
또한, 새 잎이 작아지거나 잎 색이 연해질 때, 성장 속도가 눈에 띄게 느려졌을 때는 영양 부족 신호일 수 있으니 이때 영양제를 추가로 주면 도움이 돼요. 하지만 건강한 상태라면 과하게 주지 않는 것이 더 좋아요!
키우시면서 효소와 한약재식물영양제를 같이 주면 실내에서 자라는 식물 토양에 도움이 많이 되어 더욱 관리하시기 수월하실 거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