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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 영양제는 아무때나 줘도 상관 없나요?

식물이 시들거나 하는 일이 없을때도 식물영양제를 줘도 되는건가요?

아니면 식물영양제를 투여해 줘야 되는 상황이 따로 있는것인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식물드루이드

    식물드루이드

    식물이 특별히 시들거나 약해 보이지 않아도 식물 영양제는 주기적으로 주는 게 좋아요. 다만, 아무 때나 주는 건 아니라 적절한 타이밍과 양을 조절해 줘야 해요.

    보통 봄~여름(생장기) 에는 한 달에 1~2번 정도 영양제를 주면 좋아요. 이때 식물은 활발하게 성장하면서 영양을 필요로 하기 때문이에요. 반면, 가을~겨울(휴면기) 에는 성장이 느려지므로 영양제를 너무 자주 주면 뿌리가 흡수를 잘 못 하고 오히려 부담이 될 수 있어요. 겨울에는 한 달에 한 번 정도, 혹은 식물 상태를 보면서 소량만 주는 게 좋아요.

    또한, 새 잎이 작아지거나 잎 색이 연해질 때, 성장 속도가 눈에 띄게 느려졌을 때는 영양 부족 신호일 수 있으니 이때 영양제를 추가로 주면 도움이 돼요. 하지만 건강한 상태라면 과하게 주지 않는 것이 더 좋아요!

    키우시면서 효소와 한약재식물영양제를 같이 주면 실내에서 자라는 식물 토양에 도움이 많이 되어 더욱 관리하시기 수월하실 거예요. 😊

  • 식물에 특이사항이 없더라도 더욱 잘 자라게 하기 위해 비료를 주기도 하지만 잘 못 사용하면 토양에 비료가 너무 많아서 오히려 식물의 수분이 토양으로 뺏기거나 뿌리가 썩을 수도 있습니다. 또한 식물이 웃자라거나 잎이 상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저의 경우 식물 잎이 힘이 없거나 한동안 성장이 없을 때, 장마철이 시작되기 전에, 본격적으로 성장하기 시작하는 봄 직전에 주고 있습니다ㅎ

  • 아닙니다~식물 영양제는 특별히 시들거나 병이 났을 때만 주는 것이 아니라, 건강한 성장과 번식을 돕기 위해 주는 것이 좋습니다. 그러나 영양제를 과도하게 주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보통 식물의 성장기나 꽃을 피울 때 영양제를 주면 좋으며, 상태가 좋을 때는 주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필요할 때만 적절히 주는 것이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