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남자들중에 열등감 많은 사람들은 왜그런건가요
아무리 편가르기 시대라지만
그거 배제하고 그사람의 인격성향에서 봤을때도
지금 거의 대부분 일단 제주변 남자들은 열등감이 강하다고 느껴져요
그도그럴게 제가 뭐대단한거 한다는것도 아니고 그냥 직장옮기고싶어서 원래하던 직장 그만두고 새로 공부를 시작했어요..
근데 자꾸 제가아는 주변 남자들지인(?)들이 '너지금백수잖아 ㅋㅋㅋ' 이런말 또는 '공부열심히 안하고있냐?' 라고 제가 느끼기에 저를 떠본다고 느껴져서 스트레스 받기 싫어서 그냥 다차단했어요.
해보고 나니 쓰레기청소 같기도하고
기분은 상쾌했어요
원래 페미이런것도 잘모르고 애초에 남혐같은것도 없었는데 점점 환경이 사람을 개조한다고 요즘부쩍느껴지네요...
저만이런가요?
사실 제주변에 번듯한 직장잘다니고 노력한 몇몇 친구들은 제가 뭘하든 호응해주고 당연하다는 반응인데, 꼭 주변에 못난사람들이 제게 말로 스트레스를 주네요..
제가 이상한건 아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