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꿈을 포기하는것이 맞는지 걱정입니다
저는 성우의 꿈을 가진지가 30년이 넘었어요 군대를 갔다와서 24살때부터 41살까지 성우시험에서 불합격했어요 15번이나 말이죠 kbs1차에만 말이죠 합격할려고 성우학원을 다녔어요 27살부터 34살까지 그래도 불합격이요 그래서 성우시험에 포기할려고 생각중이구요 지금은 신문배달14년째하고 있구요 언제까지 신문을 돌릴수없어서 사회복지사 2급자격증을 따는중입니다. 성우가 되는것을 포기할려고 지인들에게 털어놓았는데요 지인들이 내인생을 대신살아줄수도 없구요 대신살아줄것은 아니지만요 어럽게 털어놓았는데요 지인들이 이제와서 성우가 되는것을 왜 포기하냐고 포기할거면 성우시험 4번이나고 포기했다고 15번이나 성우시험을 보는것도 대단한거라고 하네요. 어떻게해야할지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