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김창래 내과 전문의입니다.
노란색의 비교적 경계가 명확한 병변으로 말씀하신 것처럼 멍으로 판단됩니다.
멍은 외부 충격 등에 의해 피하 출혈이 발생하면서 혈관 외로 헤모글로빈이 누출되고
누출된 헤모글로빈이 시간이 지나면서 빌리버딘으로 변화하면서 노란색의 멍으로
나타나게 됩니다. 아마도 본인도 모르게 멍이 발생하였고 시간이 지나면서 노란색으로
변한 것으로 추정됩니다. 1~2주 이내 흡수되어 소실될 것으로 판단되므로 걱정하지 않아도
되겠습니다. 부족한 답변이지만 도움이 되었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