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마다 암보험, 치매보험, 간병비 보험을 광고하는데 불안한 심리를 이용해서 마켓팅을 하는 거라서 그러려니 합니다.
그리고 나이가 들어가면 갈수록 사람은 내가 나이가 먹었구나 내가 약해졌구나 하면서 느끼는 시점이 온다고 합니다.
인정하면서 서서히 죽음을 받아들이고 마음을 오히려 편하게 먹는다고 합니다.
자기 몸은 자기 스스로 지켜야 하고 내 자신이 주치의가 되어야 합니다. 누구를 의지하고 붙들다보면 정신적 육체적으로 더 약해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