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나이드신분들이나 일반이들 정말 불안 하겠어요?
방송마다 암 치매 등등 광고가 불안 하게 만들지 않나 싶어요? 채널을 돌리면 먹는이야기 세계여행이야기 인데 이중에는 장례비용 이야기들 넘무 하는것 같네요. 간병인보험 등등 이런 방송 보단 건강한 웃음과 건가을 지키는 이야기 방송이 없는것 같아 아탑갑네요? 어떻게 생각 하세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보험을 제대로 준비하지 않을 경우 보험 광고가 불안감을 조성할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독거 노인 같은 경우 간병인 보험 방송을 보면 남의 일 같지 않아서 걱정이 앞서기도 합니다. 하지만 보험 광고를 통해 불안감을 느끼고 불안을 해소하기 위해 보험을 가입하면 개인도 좋고 보험사도 좋은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요즘 방송은 일률적으로 음식, 외국 여행 등을 보여주는데 솔직히 재미를 느낄 만한 방송 프로그램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안녕하세요 불안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결국에는 그런 불안함이나 그런 것들이 노후 준비를 제대로 안 해서 일어나는 것들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건강 관리 또한 자기가 어떻게 할 수는 없겠지만 노력을 해야죠 꾸준하게 운동도 하고 좋은 것도 먹고 정기적으로 검사도 받아야죠
나이를 먹는 거는 자연의 순리 입니다.
그리고 나이를 어느정도 먹게 되면 저런 방송들을 보면서 걱정하는 사람도 있지만 대부분의 경우
그냥 그러려니 하게 됩니다.
그 정도 나이가 되면 경험이 쌓이고 연륜이 쌓여 유심히 봐야하는 것과 흥미롭게 봐야하는것 그냥 지나쳐야 하는 것을
구분할 수 있으니까요
방송마다 암보험, 치매보험, 간병비 보험을 광고하는데 불안한 심리를 이용해서 마켓팅을 하는 거라서 그러려니 합니다.
그리고 나이가 들어가면 갈수록 사람은 내가 나이가 먹었구나 내가 약해졌구나 하면서 느끼는 시점이 온다고 합니다.
인정하면서 서서히 죽음을 받아들이고 마음을 오히려 편하게 먹는다고 합니다.
자기 몸은 자기 스스로 지켜야 하고 내 자신이 주치의가 되어야 합니다. 누구를 의지하고 붙들다보면 정신적 육체적으로 더 약해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진기한딱따구리139입니다 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아무래도 요즘 방송들마다 너무 그런 것들이 많이 나오는 거는 사실입니다 저 같은 경우에도 나이가 있기 때문에 그런 것들을 보면 아무래도 조금 마음이 불편한 거는 맞습니다 그렇지만 우리나라 같은 경우에는 엄청 고령화 시대가 빨리 진행되고 있기 때문에 그런 광고가 많이 나오는 거 같아요 어쩔 수 없는 상황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