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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그리버드
전 여러 장르의 소설을 보는데 그중에서 좀비류 소설중에 재밌는게 뭐가 있나 해서요.
제가 가장 재밌게 본 좀비 소설은 좀비묵시록 시리즈거든요. 보고 또 봤을정도인데 그렇게 재밌는게 어떤게 있나 해서 질문드려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cat.
추천드릴만한 소설로는 개인적으로 해외소설은 세계대전Z와 모든 선물을 가진소녀가 있고 국새웹소설로 나는 아직 살아있다 정도를 추천드려 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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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단히협력을잘하는갈비찜
나는 아직 살아있다
생존을 위한 현실적인 고군분투와 사투를 다룬 작품으로, 한국 배경의 아포칼립스를 좋아하시는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세계대전 Z (World War Z) 좀비 아포칼립스 이후의 생존자들, 군인, 과학자 등 다양한 인물들의 인터뷰 형식으로 구성되어 있어, 전 세계적인 재앙을 입체적으로 조명합니다. 현실적이고 방대한 스케일을 좋아하시면 추천합니다. (영화 원작 소설)
강한병아리106
오만과 편견, 그리고 좀비
오만과 편견을 원작으로 한 2차 창작 소설인 좀비 아포칼립스물입니다. 월드워Z, 킹스맨 제작진이 영화로도 만들었습니다.
탈퇴한 사용자
나는 아직 살아있다 추천합니다.
죽은자들의 도시
석양이진다 좀비개척시대
그나마 최근에 본것들인데 재미는 그냥 그래요.
아포칼립스면 범위가 넓은데 좀비는 좁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