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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다른콜리160
폴더가 있긴한데, 생각보다 잘 안 펴게 되는데용.
별별게 다 있어서 결국은 딴짓을 하게 되고 생각보다 태블릿에 비해 화면이 작은 편이라
개인적으로 애매하다 싶기도 한데,
전자책 보겠다고 태블릿을 산다는 것은 낭비가 될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태평한관수리81
질문자님의 의지가 제일 큰 요소겠네요. 실제로 전자책읽을려고 태블릿을 사는 경우는 많이 없으니까요. 결국에는 다른용도로만 쓰고 책을 읽는 경우는 많이 없는걸 주변에서 봤습니다. 아니면 전자책 리더기를 사는걸 고려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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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부9단, 멋진손자손녀의할머니
글쎄요???태블릿을 구입한다고 꼭 냉비라고 할수는 없지요 태블릿 가지고 책만 읽는것아니잖아요~~태블릿 가지고 여러가지를 할수 있으니까요~~
말쑥한라마카크231
일단 용도가 게임이나, 쇼핑, 동영상을 보기 위함이라면 당연히 낭비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질문자님의 용도가 지하철등에서 휴대하면서, 책을 읽기 위함이라고 말씀하시는 부분이라면
저는 낭비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기존의 것으로는 도저히 비효율적이라고 생각하신다면, 투자를 통해서 좀더 효율적인 방법을 찾는게 맞습니다.
그렇게 해서 조금이라도 본인의 자기개발이 된다면 좀더 당연히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우렁찬아나콘다276
전자책만 목적이시면 전자책 리더기를 추천드려요.
전자잉크라 눈도 훨씬 덜 피곤하고 배터리도 오래갑니다.
기능적으로도 이북을 읽는데에 특화되었기 때문에 다른 기능은 제한적입니다.
즉 태블릿이나 폰처럼 게임,웹서핑,영상시청등을 하기 힘들기 때문에 딴짓하는 것도 어느정도 막을수 있습니다.
탈퇴한 사용자
태블릿을 새로 사는 게 꼭 낭비라고만 볼 수는 없어요. 전자책은 화면 크기가 중요해서 읽기 편해야 꾸준히 보게 되거든요. 태블릿을 산다고 해서 꼭 비싼 모델을 살 필요도 없고, 전자책·PDF 읽기만 할 거라면 가성비 좋은 제품도 충분해요. 책을 자주 읽을 계획이 있고, 작은 화면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는 상황이라면 오히려 태블릿이 독서 습관을 잡는 데 도움이 될 수도 있어요. 결국 본인이 얼마나 활용할지가 가장 중요한 포인트예요!
도롱이
안녕하세요,
평소에 독서를 얼마나 자주 하는지, 독서 습관이 잘 잡혀 있는지에 따라 다를 것 같아요.
태블릿을 산다고 독서 습관이나 독서 의지 자체가 확 바뀌는 건 아니라서요,
일단은 태블릿 없이도 충분히 내가 독서를 잘하고, 독서 의지가 잡혀 있다면 구입할 수 있겠지만,
그게 아니라면 일단은 구입하지 않고 가지고 있는 여건 내에서 독서를 잘해보는 방안을 고민해 보는 게 좋아 보여요.
하지만, 금액적인 부담이 없고, 평소에도 독서에 대한 의지가 있어서 습관이 잘 갖춰져 있다면 구입하는 것도 추천 드립니다~!
보통은달콤한수국
전자책때문에 태블릿을 새로 사는건 사용 습관과 목적에 따라 다릅니다.
이미 폴더나 스마트폰으로 책을 충분히 볼수 있다면 태블릿은 화면이 크다는 장점외엔
큰 효용이 없을 수 있어요
태블릿이 딴짓 유혹까지 많다면 투자 대비 낭비가 될 가능성도 있습니다.
책읽는 용도로만 확실히 쓸 자신이 있다면 고려할 만하지만
그렇지 않으면 기존 기기 활용이 더 합리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