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놀이공원이나 워터파크에서 놀이기구 탈 때, 대기시간이 너무 긴 것으로 느껴지죠?

어릴 때부터 젊은 나이까지 누구나 놀이공원에 가는 것을 좋아합니다. 사계절에 갈 수 있는 롯데월드, 에버랜드, 여름에만 운영하는 오션월드, 캐리비안베이에 방문자수가 가장 많은 놀이공원/워터파크입니다. 워터파크도 놀이공원의 종류입니다. 여러분이 놀이공원에서는 롤러코스터, 바이킹, 대관람차, 다크 라이드 등, 워터파크의에서는 워터슬라이드 등 대기시간이 너무 길어서, 조금밖에 못탔던 경험을 했을겁니다. 방문자 수가 많은 놀이공원의 어트랙션 전체를 따져보면, 전체 중 인기가 많지 않는 건 대기시간 최소가 40분, 재미있고 인기가 많은 건 최대시간이 3시간입니다. 2~3시간 동안 어떻게 기다려요? 진짜 짜증나고, 지루해집니다. 일본의 놀이공원 유니버셜스튜디오, 디즈니랜드는 대기시간이 그렇게 길지 않습니다. 요즘 사람들은 일본 여행을 많이합니다. 여러분도, 일본 여행하면서 경험해보셨죠? 일본 놀이공원은 시스템이 잘 되어있어서, 방문객수를 제한합니다. 놀이기구 대기시간과 타는 사람들의 수를 계산해서, 충분히 대기하고, 타는 것입니다. 대기시간이 최소는 20분, 최대는 1시간입니다. 반대로, 우리나라는 방문객수가 오는 데로 돈을 받습니다. 놀이공원이 돈을 버는 것뿐만 아니라 방문객이 충분히 기다리고, 놀이기구를 타는 것도 중요합니다. 사람들이 오는 데로 돈을 받으면, 어트랙션 대기시간이 길어질 수 밖에 없습니다. 패스권으로 타는 사람이 조금 있어요. 패스권은 비쌉니다.

패스권 없이 충분이 기다리고, 놀이기구를 타는 방문자를 위해 대기시간을 줄이는 해결 방법은 방문객 수를 제한할 수 밖에 없습니다. 이유는 방문객 수가 많으면, 사람들이 놀이기구에 줄을 너무 길게 서있어, 대기시간이 길어질 수 밖에 없습니다. 대기시간이 길면, 놀이기구를 많이 탈 수 없습니다. 방문자들은 “여기까지 왔는 데, 3개 밖에 못탔어.”, “대기시간 너무 길어.”, “오래 기다려서 지루해.”, 일본 놀이공원은 짧게 기다리고, 많이 탔었는 데, 우리나라는 오래 기다리고, 조금밖에 못타.”라고 생각합니다. 방문객 수를 제한하면, 대기시간도 줄어듭니다. 그러면, 패스권을 살 필요가 없어집니다.

여러분도 너무 오래 기다려서 짜증나고 지루함을 느끼시죠? 일본처럼 시스템이 잘 되어있고, 입장객수를 제한하고, 대기시간이 줄어들었으면 좋겠죠?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네 당연히 기다리는 시간이 줄어들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런데 글에 적어놓으신 것처럼 여러 가지 문제 때문에 계속 대기해야하는것에 패스권 말고 어떤 해답이 있을까 생각해보게 되는 문제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