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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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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pi와 ppi중 어떤지표가 더욱 의미있는지 궁금합니다

제가 알기로는 cpi가 더 유명하고 많은 사람들이 찾는 것 같은데요 근데 투자를 좀 한다는 사람들 말을 들어보면 투자를 하지 않는 사람들이거나 공부를 하지 않고 투자를 하는 사람들 사이에서는 생소할 수 있지만 ppi가 더욱 중요하다는 말을 하는것 같은데요 결국에는 지표도 실물이 중요하기는 하지만 얼마나 많은 사람이 찾는지도 중요할 것 같은데 물론 둘 다 중요하겠지만 어떤 지표가 더욱 중요시 여겨지는지 궁금합니다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CPI는 소비자가 실제로 구매하는 상품과 서비스의 가격 변동을 측정해 생활비를 직접 반영하는 후행 지표입니다. 반면 PPI는 기업이 생산 단계에서 받는 가격 변동을 측정하는 선행 지표로서 생산 원가 상승이 소비자 가격에 영향을 줄 가능성을 보여줄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경제전문가입니다.

    CPI는 소비자물가지수로 소비단계 인플레이션을 PPI는 생산자 물가로 공급단 인플레이션을 반영합니다.

    PPI가 먼저 움직여 CPI를 선행하는 ㅂ경향이 있어 시장의 선행 지표로 중요합니다.

    다만 일반 투자자 인식, 금융정책 반영은 CPI가 더 크게 작용합니다.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해주신 CPI와 PPI에 대한 내용입니다.

    사실 어느 하나가 다른 하나 보다 더 중요하다 말하기는 어렵지만

    PPI를 더 중요하게 보는 것은 PPI는 선행지표이기 때문에

    어느 정도 이를 중시하는 것으로 볼 수 있을 것입니다.

  • 안녕하세요. 하성헌 경제전문가입니다.

    cpi는 소바지물가지수, ppi는 생산자물가지수입니다. 이러한 것은 생산자 물가지수는 현재의 상황에 따른 지수를 반영한다는 점, cpi는 생산자물가에 따른 최종적으로 소비자에게 전달된다는 점에서 후행적인 성격을 지닌다고 볼 수 있습니다. 이는 소비자의 물가지수가 더 많이 반영이 되는 이유는 일반 소비자가 체감을 하는 요소라는 점에서 직접적인 표면적인 체감이 되기 떄문입니다.

  •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CPI와 PPI 둘 다 물가 흐름을 보여주는 중요한 지표인데, 어떤 지표가 더 의미 있다고 딱 잘라 말하기는 어렵습니다. CPI는 우리가 직접 체감하는 소비자 입장에서의 물가 변동을 보여주는 거라 가계의 실질 구매력과 연결되어 있어서 체감 물가와 가장 밀접하고, 중앙은행들이 통화정책을 결정할 때 중요하게 참고하는 지표인 반면에 PPI는 기업의 생산 비용 변화를 나타내기 때문에, 이게 미래의 소비자 물가(CPI)에 어떤 영향을 줄지 예측할 수 있는 선행 지표 역할을 하기도 합니다.

  •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CPI와 PPI는 모두 인플레이션을 측정하는 지표지만, 관점과 시기에 차이가 있습니다. CPI는 소비자가 실제 지불하는 최종 가격 변화로 생활비 부담을 직접 반영하며, PPI는 생산자가 받는 가격 변동으로 인플레이션 압력의 선행 지표 역할을 합니다. 즉, PPI가 상승하면 이후 CPI 상승 가능성이 커 경제 예측과 통화 정책 수립에 PPI가 선행적 의미가 크고, CPI는 실생활 영향을 나타내 투자와 소비 판단에 중요한 참고자료입니다.

  • 안녕하세요. 민창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소비자물가지수와 생산자물가지수는 나름의 의미가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소비자물가지수는 비교적 현재의 경제 상황과 소비시장 현황을 보여주는 동행지표로 보시면 되고 생산자물가지수는 재화와 서비스를 생산하는 생산자 물가를 의미하는데 소비자 가격까지 전이되는데 다소 시간이 걸리기 때문에 약한 후행지표로 보시면 됩니다.

    즉, 당장의 경기 상황은 CPI를 주로 보시면 되고 향후 6개월에서 1년 뒤의 경기 상황을 보신다면 PPI 추이를 유심히 보시면 도움이 될 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