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
리스크가 있어 보이는 일은 시도조차 하지 않는것은 강아지든 일부 사람들이건 똑같은겁니다.
그런 경우 간식이나 용돈같은걸로 유인되는 경우가 없어 그냥 해버리게 만드는 수 밖에 없습니다.
계단 아래에서 목줄을 당겨서 계단을 내려올 수 밖에 없게 만들어 이를 반복하면 경험해본것을 기초로 요령이란걸 만들어갑니다.
기회비용 따져가면서 새로운걸 하지 않으려고 하는 사람들도 마찬가지입니다.
닥치고 그냥 저질러 봐야 발전이 되는 경우가 인간사회에서도 종종 일어나는 일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