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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들은 한국축구의 문제점이 뭐라고 생각하시나요?

요번 월드컵이 기대가 별로 안 되는 이유가 전술이 없고 무조건 3빽을 강조하는 감독 덕분에 게다가 다른 전문가들이 어처구니 없는 전술이라고 하는데 고집 불통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유소년 육성 시스템이라든지 인프라가 부족합니다. 일단 선수 층이 두꺼워야 하죠. 그런데 인원 자체가 부족하니가요.

    한편으로 동양철학적으로 본다면 한국은 목기운이 강하고 서유럽,남미등은 금,수 기운이 강합니다. 즉 즉 한,일은 상체 종목에 좋은 성적을 거두기 쉽고 서유럽,남미 등은 하체 종목에 강합니다. 양궁,사격,야구 이런 종목은 한국,일본 대체로 육상 이런 종목은 서유럽,남미,미국 등이겠죠. 하체로 하는 운동들.

    마라톤의 황영조,이봉주 이런분들은 버티기와 시간배분 전략, 단순한 하체 다리 기술은 아니죠.

    축구 강국들을 보면 대체로 해양 국가들입니다. 즉 축구라는 종목이 물의 흐름과 관련 있는 것이죠.

    한국 선수들은 이 물의 흐름, 즉 강과 파도 이런 것을 보며 상상력을 키워나가야 겠습니다. 기술력에서 물의 흐름과 같은 창의성이 부족하죠. 호나우두 라든지.

    브라질은 토질 자체도 상당히 부드럽습니다.

    위와 같은 점을 염두에 둔다면 비록 목기운이 강하지만 하체 운동에서 보다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겠습니다.

    대체로 내륙 국가들은 축구를 못합니다. 중국은 덩치에 비해 바다가 얼마 없죠. 그래서인지 축구에 약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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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저는 감독을 떠나서 조금 다르게 생각합니다. 한국은 타국에 쳐 들어가지 않고 두들겨 맞기만 해서 그런지 몰라도 처음에 골을 넣으면 방심을 해서 역전골을 당하고 나중에 계속 치다 보면 역전을 하는 경우도 있고 그렇습니다. 너무 공격적이지 않고 뭐랄까요.정이 많다고 해야 될지 이강인 선수 같은 사람이 많으면 좋겠네요

  • 당장 대표팀만 봐도 해외파 선수들의 개인 기량은 예전보다 좋아졌는데, 팀으로 묶였을 때 상대에 따라 전술을 바꾸는 모습은 부족해 보입니다. 감독이 원하는 스타일이 있어도 선수 구성에 맞게 수정할 필요가 있는데 그 부분에서 아쉬움을 느끼는 팬들이 많은 것 같아요.

  • 말씀처럼, 감독의 불통이 큰 몫을 하는 것 같습니다.

    감독 전술도 다시 신뢰가 가지 않는 것도 있고 여러모로 선수 구성이나 전술 스타일 등에서 부족함이 있는 건 사실이라서 기대가 되지도 않고 아쉬운 면이 큰 것으로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