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소년 육성 시스템이라든지 인프라가 부족합니다. 일단 선수 층이 두꺼워야 하죠. 그런데 인원 자체가 부족하니가요.
한편으로 동양철학적으로 본다면 한국은 목기운이 강하고 서유럽,남미등은 금,수 기운이 강합니다. 즉 즉 한,일은 상체 종목에 좋은 성적을 거두기 쉽고 서유럽,남미 등은 하체 종목에 강합니다. 양궁,사격,야구 이런 종목은 한국,일본 대체로 육상 이런 종목은 서유럽,남미,미국 등이겠죠. 하체로 하는 운동들.
마라톤의 황영조,이봉주 이런분들은 버티기와 시간배분 전략, 단순한 하체 다리 기술은 아니죠.
축구 강국들을 보면 대체로 해양 국가들입니다. 즉 축구라는 종목이 물의 흐름과 관련 있는 것이죠.
한국 선수들은 이 물의 흐름, 즉 강과 파도 이런 것을 보며 상상력을 키워나가야 겠습니다. 기술력에서 물의 흐름과 같은 창의성이 부족하죠. 호나우두 라든지.
브라질은 토질 자체도 상당히 부드럽습니다.
위와 같은 점을 염두에 둔다면 비록 목기운이 강하지만 하체 운동에서 보다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겠습니다.
대체로 내륙 국가들은 축구를 못합니다. 중국은 덩치에 비해 바다가 얼마 없죠. 그래서인지 축구에 약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