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자의 입장에서 일반적으로 봤을 때 불가능에 가깝다고 생각합니다.
땅덩어리가 어마어마하기 때문이지요. 동선도 상상 그 이상입니다.
언급한 나라를 모두 '수박 겉 핥기' 식으로만 본다고 가정해도 2달을 추천드리고 싶네요.
3.여행경비는 얼마나 들까요?(최대한아껴서)
개개인의 성향이 모두 다르기 때문에 정답은 없습니다.
기본적으로 남미의 물가는 저렴한 편입니다. 1달을 기준으로 한다면(페루, 볼리비아, 칠레, 아르헨티나)
항공권 포함, 500 정도 들 것으로 생각합니다. 어디까지나 제 기준이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