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발전소가 전혀 없는 지역과 발전소가 여러 군데 몰려 있는 지역의 전기료가 왜 동일한가요? 전기를 보내는 비용도 드는데 그 비용을 전국이 동일하게 부담하는 건가요?
경상도 지역에는 원자력발전소 등 전기를 만드는 시설이 집중되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발전소가 전혀 없는 지역의 전기료와 이렇게 발전소가 몰려 있는 곳의 전기료가 동일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전기도 운송하려면 비용이 든다고 알고 있는데 발전소와 먼 곳과 발전소가 있는 지역ㅇ 전기료가 왜 같나요? 발전소와 가까이 있는 지역이 더 싸야 하는 것 아닌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