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친절하고 웃어야 하는 나. 감정노동에 덜 스트레스 받으려면?

직업상 부정적인 멘트를 하지 못합니다.

화를 내면 물론 안되고 화난 사람의 말을 친절하게 호응하며 오래도록 들어야합니다.

마음 속은 부글거리지만 겉으로 드러내면 안되죠.

스트레스가 덜하도록 툭툭 털어낼 수 있는 방법 기다립니다.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보고싶은솔개83입니다.

      세가지로 나눠 방법을 말씀드릴게요.

      1. 가장 근본적인 방법.

      화 자체를 나지 않게 하는 것입니다. 인간이 화가 나는 이유가 상대가 틀리고 내가 옳다는 여기는 것에서 발생하는 것으로서 상대도 나도 옳지도 않고 틀리지도 않고 각자의 기준이 있는 것 뿐이다는 . 부처의 공개념을 습관화 하는 것으로서 해탈의ㅜ경지에 이를 수 있겠지만... 좀 먼 길이죠 ㅎㅎ....


      2. 어느정도 시간은 걸리지만 충분히 할수 있는 것들

      스트레스는 일종의 작용인데요. 스트레스가 있다면 그 반대 작용들도 있습니다. 마치 스트레칭을 할때 다치기 쉬운 곳을 충분히 이완시키는 것처럼.

      a 화가나서 스트레스 받을 만한 행동을 미리하는것

      b 운동을 규칙적으로 하면서 스트레스 해소의 감정이입을 통하여 폭력행위를 미리 처리하는것

      (일종에 대변을 미리싸면 마렵더라도 그 스트레스의정도가 느끼지 못하는 수준이거나 덜하는 현상과 비슷함)

      기타 이와 비슷한 방식의 아주 많은 방법들.


      3. 아주 단시간 즉각적인 효과를 보는것.

      자기가 전에 겪은 화난 사람과 똑같은 행동을 다른사람에게 하고 그 사람에게 어떤지 이야기를 듣는것

      (일종의 직장 수다.)




    • 안녕하세요. 귀중한하운드17입니다.

      깊게 숨을 들이 마시고 서서히 내쉬어주는 복식호흡도 괜찮습니다.

      들이마신 공기는 폐 깊숙하게 들어가 산소를 충분하게 공급하여 줄 수 있고

      이와 함께 노폐물 등의 나쁜 물질들을 배출하여 신체 대사가 잘 이뤄지게 해줄 수 있습니다.

      그리고 부교감 신경계 활성화시켜 심박수를 내려가게 하고 감정

      기복 안정되게 해주는 결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지적인꿩82입니다.

      자기자신에게 칭찬하기

      거울보면서 연습해보세요 은근히 기분좋아집니다

      그리고 상담을 통해서 자신의 이야기를 해보는것을 추천드립니다

    • 안녕하세요. 어린표범145입니다.

      미안한 얘기지만 당신같은 사람들이 있어서 세상이 더 아름다운것입니다. 남의 얘기 들어주시는 분들이야 말로 위대합니다. 힘들어도 당신으로 인해 행복해지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화이팅입니다.

    • 안녕하세요. 슬리퍼입니다.


      상담사계열 쪽 분이신것 같은데, 진상고객들 상대해주느라 정말 화 많이 나시는거 압니다.


      그럼 어떻게 풀어야할지!


      무턱대고 매운것을 먹으면 오히려 너무 매워 스트레스를 받을 수도 있다하죠~


      그럼 뭘로 풀어야할까요?


      몸에 열이나면 뜨거운 음식을 먹지만 속이 끓는 것이므로 우리는 시원한 게 땡깁니다


      귤 달달하고 시원해서 추천드려요!

    • 안녕하세요. 터프한꽃무지60입니다.

      억지로 웃는게 직업 이시라면 미래를 위해서

      웃는게 연습이라고 생각해 보세요

      항상 좋은일이생길 미래를 위한준비

      명상을 해도 좋아요

      알아차림 또한 하나의 마인드컨드롤입니다

      제가쓰는 방법중하나입니다

    • 마음가짐을 고치는 것만으로는 한계가 있다고 생각합니다.의식적으로라도 짬을 내어 옥상/외부 등으로 바람쐬러나가기를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