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쟈니777

쟈니777

항공기에 새가 들어가 사고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최근 넷플릭스 영화를 보다가 생각이 들었어요. 새가 엔진에 빨려들어가 추락하는 장면이 있었어요. 수 많은 비행기가 다니는데 영화와 같은 상황이 현실에 없는 것은 새의 접근을 막는 어떤기술이 있어서 일까요? 아니면 그냥 인생 운에 맡기고 날아다니는 걸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항공기에 새가 들어가서 생기는 사고를 "버드 스트라이크"라고 부릅니다

    최근에는 드론,인공지능이 발달하다 보니

    이를 응용하여 새 모양의 드론에다가

    인겅지능을 최대한 활용한 인공지능-로봇-드론-매를 개발하고 있어요

  • 질문자님 말씀처럼 새가 엔진에 빨려 들어가거나 항공기와 충돌을 하여서 사고가 나는 그런것을 버드스트라이크라고 하는데 하늘을 날아다니는 새들을 통제할수는 없기 때문에 버드스트라이크가 발생하더라도 버틸수 있도록 항공기를 만드는 방이 가장 현실성 있는 방안이기는 합니다.

  • 버드스트라이크라고 해서 새로 인해 발생하는 항공사의 손실이 엄청 크다고 하네요.

    다만 뚜렷한 대책은 없는 것 같아 보이더라구요.

  • 실제로 공항에서는 새가 엔진으로 빨려들어가 사고가 생기기도 합니다. 그래서 새들을 쫒기위해서 공항마다 주의를 기울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