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디젤차인데 날씨가 좀 풀려도 엔진에서 불쾌한 딸딸거림이 계속됩니다.

날이 추워지면 디젤엔진이 더 시끄러워지는건 알고있는데

최근에 10도 이상의 온도에서 시동걸고 주행을 해봐도 뭔가 진동/소음이 줄어들지 않는 느낌입니다.

가까운 정비소를 간다고 해도 정확히 어느 부분을 봐달라고 해야하는지 궁금합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2024년에도 힘찬파이팅할까요입니다.

      흡기크리닝 한번이라도 안하셨으면 흡기크리닝 전문업체에 한번 맡겨보세요.

      디젤엔진이 때가 많이 껴서 진동이 심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주행거리 6만이 넘었다면

      엔진마운트,미션마운트 교환하세요.

      디젤엔진은 특히 무거워서 마운트가 빨리 노화됩니다.

      두가지만 하면 충분할겁니다.

      흡기크리닝, 마운트교체

    • 안녕하세요. 성숙한살모사28입니다.


      디젤엔진의 경우 진동을 동반 하는데

      겨울철이 심하고 봄여름 가을은 좀 덜하죠

      요즘 날씨에 진동이 있다면 엔진오일 교환시 플러싱 해 보세요 훨씬 정숙성이 확보 됩니다

    • 안녕하세요. 썬더티노입니다.

      수분제거제를 투입하시고

      주기적인 엔진코팅 권합니다

      특히 디젤차의경수 수분제거는 필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