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날씨와 관련한 블록체인 사업은 드문 것으로 보입니다. 과거에 옵저버라는(OBSERVER) 일상의 관측 자료를 거래하는 플렛폼이 있었는데요. 이는 전 세계 누구나 스마트폰이나 소규모 관측소 등을 이용해 날씨 자료를 수집하고 공유함으로써 보상(옵저버 코인)을 받을 수 있는 이코노미를 구성합니다. 수집된 관측 자료는 옵저버의 빅데이터 기술을 통해 검증되며, 관측 내역은 블록체인에 기록되어 관리되며 고해상도 기상 관측 자료를 제공합니다. 현재는 해당 서비스가 종료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