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흡연자와 흡연자의 인과 관계성 길거리 지나가다가 할 수 없이 담배 피시는 분들 계셔서 지나가야 하는 상황

1. 참고 본인 - 비흡연자

2. 생년월일 - 1989.06.18

3. 흡연자가 피고 지나감.꼭 그 길을 통과해야함.

4. 아니면 답이 없음. 그래야 시간 절약이 가능함.

5. 흡연자는 항상 있었음

6. 아버지는 흡연하셨는데, 당뇨로 인해서, 다리 혈관 카테타 시술받고, 자른다고 하시니 술이랑 담배 끊으심.

7. 팔이랑 배에서 때를 밀면 담배 냄새가 심각함,

8. 여기서 탄 내까지 느껴짐. 컴퓨터 SSD 나 외장하드 컨트롤러 직접 쇼트 시키다 보니,

어머니 페도 안 좋아지고, 알러지 검사 서울에서 하고 왔음.

9. 담배를 피는 거는 좋지만, 길 걸어가면서 피는거 기분 더럽지 않나. 집 나오자 마자.

10. 물론 이사가서 거기를 안 갈테지만,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길거리에서 갑작스럽게 담배 연기를 마주하면 정말 기분도 안 좋고 건강도 걱정되실 거예요. 특히 바쁜 시간에 그 길을 꼭 지나가야만 하는 상황이라면 더 짜증이 날 수밖에 없죠..

    ​제 생각에는 아버님께서 담배 때문에 큰 수술까지 받으셨던 기억이 있어서 질문자님이 연기에 더 예민하게 반응하시는 것 같아요. 몸에서 담배 냄새가 배어 나올 정도였다면 그 고통을 옆에서 지켜보는 게 얼마나 힘드셨을지 짐작이 가요. 게다가 어머니 건강까지 안 좋아지셨다니 담배 연기가 더 혐오스럽게 느껴지는 건 너무나 당연한 마음이에요.

    ​작업하시면서 맡는 탄내에 담배 연기까지 섞이면 스트레스가 상당하실 텐데, 지금은 조금 답답하더라도 코를 잠시 가리고 최대한 빨리 그 구간을 통과하는 게 최선일 것 같아요. 그 사람들과 실랑이를 벌이는 것도 에너지가 아까운 일이니까요.

    ​곧 이사를 가신다니 정말 다행이에요! 이사 가시는 곳은 집 문을 열었을 때 담배 연기 대신 맑은 공기가 가득한 곳이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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