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키우기 왜 저만 버거울까요????

안녕하세요 두 아이의 엄마입니다.

너무나 사랑해서 아이를 낳고 아이를 키우고 있는데요..

아이키우는게 점점 더 버거워지네요..

모성애가 없는건가..이런생각도 들고요...

저만 그런걸까요??

예쁘기는 너무 예뻐요...근데 힘은 드네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아이키우는 것은 당연히 엄청나게 힘든 일입니다.

    하나의 생명을 키워내고 성장시키는 것이잖아요!!

    모성애가 없어서 그런것이 절대 아닙니다!

    하루 이틀도 아니고 매일 같이 애를 신경써야 하는데 얼마나 힘들겠어요

    단지 애만 키운다면 또 얘기가 달라질텐데 집안일도 있을테고 본업도 있을테고

    힘든것이 당연합니다!!

    너무 어렵게 깊게 생각하실 필요 없으세요!

    당신은 훌륭한 엄마입니다!

    화이팅 응원할게요~!

  • 안녕하세요? 육아의 고통은 모두에 고민이자 현실입니다.

    어느 책에서 그러더군요 아이 한명 기르는게 직장에 비해 몇배는 힘들다고요. 그래서 현대 여성들은 육아대신 직장을 선택한다고 하더군요. 쉽게 이해가 가지않았지만 현실이 그걸 말해주고 있더군요. 요즘 여성분들이 육아에서 해방되기 위해 엄청난 노력을 하더군요. 쉽게 말해 남에 손에 맞기고 돈도 들이고 하면서도 본인은 직장을 고집하는것이죠. 그분들도 자식을 사랑하는 마음 이뻐하는 마음 같을겁니다. 그러니 님이 처한 상황은 당연한 거라 생각이 듭니다.

    아이가 하나도 버거운데 둘씩이나 케어하시니 힘들고 고통스러운건 당연합니다. 허나 아이들은 사랑으로 커갑니다. 육체적 힘듬도 조금씩 좋아집니다. 남편분과 잘 상의 하셔서 해결해 보는것도 좋을것 같습니다. 모성애는 충분하시구요.

  • 아이를 키우는 것이 버겁고 이런 것이 모성애가 없기 때문에 버거운 것인지 물어보는 질문입니다. 이에 대해서 ㅐ답을 드리겠습니다. 아이를 키우는 일이 정말 힘들다는 생각이 드는 것은 매우 일반적인 경험입니다. 많은 부모들이 사랑으로 아이를 키우지만, 육아의 부담과 스트레스를 동시에 느끼는 경우가 많습니다. 모성애가 부족하다고 느낄 수도 있지만, 이런 감정은 정상적입니다.

    사실 사람이 노력을 하고 실패를 하면 대부분 자신에게 잘못을 찾습니다. 하지만 모든 것이 자신의 잘못이 아니라 사회적인 구조의 문제일 수 있습니다. 쉽게 말해서 우리가 김연아보다 피겨를 잘 할 수 있을까요? 노력을 하지 않아서 못하는 걸까요? 아닙니다. 환경 그리고 운의 요소가 분명하게 크게 작용을 합니다. 노력하면 다 된다는 것은 과거 이야기입니다. 이를 참고하길 바랍니다.

  • 사랑하는 자식은 보기만해도 사랑스럽지만 행동하고 일일히 다케어해가는것은 쉽지않은 일입니다.모성애 결핍보다는 심신이 고단해서 드는 생각같습니다.남편이나 기족분들이 육아에 더 집중해서 도와주시면 좋아지실것이고 잠시의 그런마음은 시간이 가면 사라질것입니다.힘내세요

  • 안녕하세요. 아메리카노시럽두번233입니다 질문에 답변드려요 당연히 아이 키우는게 쉬운 일은 아닙니다 스트레스도 엄청나게 많이 받고 노동력도 장난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모성애가 없어졌다기보다는 원래 아이키는 거는 어떤 부모든 다 똑같아요

  • 안녕하세요 모두 같은 마음입니다 힘들다고 해서 사랑하지 않는 건 아니기에 너무 자책하실 필요는 없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힘든만크우리에게는 기쁨이 돌어 오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 아이 키우는건 누구나 힘듭니다. 너무나 사랑해서 아이를 키운다고 하셨는데 그러면 모성애는 있는 겁니다

    당장이 힘들어서 그렇지 기분이 좋을 땐 너무 즐겁잖아요 아이로 인해 여태 못가졌던 행복을 느낀다고 생각하고 양육해보시기 바랍니다. 기분 마인드가 다릅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