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여러분들 절위해 기도라도 해주시면 좋겠어요
후... 전 지금 외롭고 쓸쓸합니다... 입맛도없고 어떤일도 하기 싫습니다... 오늘 음식을 하루종일 먹질않아 체중감소하고 타자도 엉망으로 쳐지고...
기도할 기도제목은 17일엔 휴대폰 데이터복구를 하러가요.. 메모리가 살아있어야하는데... 칩오프 성공하게해야해요.. 글고 이성친구 사귀고픈데 연상여자요.. 어울려다니고프고... 전 연상의 매력이 들렸고 특별한 공동체에 들어가서 사귀고파요... 근데 군대는 9월이나 10월에가고... 길거리에 연상여자들보면 사귀고파지고... 머릿속엔 아가씨들만있어요... 외롭고 쓸쓸하고 오늘 벚꽃핀곳에 밤에 지금도 저혼자 있어요... 벚꽃보면서... 이게 젤 원하는건데.. 대학가지않아서 혼자 쓸쓸해요... 전 할수있는 노력 동호회 이런어플들 다깔아도 안되는게있어서 실패였고 하아.... 나른하고 안좋고... 그리스도인으로선 하나님과 동행함을 앎으로써... 이렇게 일어나는데 오늘도 내일도 모레도 계속 아가씨만 머릿속에 하루종일 있어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기도합니다. 많이 외롭고 쓸쓸하셔서 이런 글까지 적게 되신 거군요. 질문자님은 스스로 노력하는 분이시기 때문에 점점 더 발전하는 자신을 느끼실 수 있을 겁니다. 질문자님 휴대폰 데이터 복구가 잘 되기를,, 이성친구를 사귀실 수 있기를 진심으로 기도합니다.
인생을 살면서 누구나 겪는 고민입니다. 본인만 그런것같지만 실상 남들도 다 똑같은 고민을 하고 산답니다. 너무생각에 집착하지말고 그냥 생각이 나면 무심하게 생각이 흘러가도록 한발자국 물러나서 바라보세요. 아마 마음이 많이 편안해 지실겁니다.
군대간다는건 신체검사를 받고 입영날짜가 확정된 상태인가요? 지금 스무살이면 아직 멀었습니다. 걱정안해도 돼요. 신체검사부터 받아야 입영통지서가 나와요.
아무것도 할 수 없는 무기력한 상태라면 작은 목표를 만들고 이를 실행할 수 있도록 해보세요.
교회도 가고요.
신검은 받으신걸까요?
현역 확정이신가요?
이래저래 걱정이 많으시겠네요.
거기다 외롭기까지 하시니 그 마음 얼마나 힘드실지 십분 이해가 되는 상황입니다.
기운내셨으면 좋겠습니다.
분명 질문자님의 매력을 알아줄 연상의 여인이 나타날것과
그리고 복구중인 데이터도 문제없이 복원되기를 기도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