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밖에모르는 직장상사 때문에 고민 입니다?

매사에 모는것을 자기 위주로 만 합니다

하물며 점심식사도 본인이 맘대로 정하고 남의 의견은

물어보지도 않습니다

어떻게 대처 해야 하나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후드티 130입니다. 먼저 상사분께 오늘은 이런 메뉴를 먹고 싶다고 이야기가 나왔는데 어떻게 생각하냐고 물어보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 안녕하세요. 늘 따뜻하고 활달한박각시227입니다.

      점심먹을때 자기마음대로 고르면 오늘은 다른게 먹고 싶다고하고 따로 먹으세요.

      몇번 튕기셔야 될듯요ㅠ

    • 안녕하세요. 고급스런허스키134입니다.

      직장상사가 그렇게 맘대로 정하는건 솔직히 어떻게 하기 힘들죠. 이직하지 않는 이상 계속 마주칠텐데 눈치껏 행동해야겠죠

    • 안녕하세요. 빛나라하리입니다.

      민주주의로 결정을 해서 식사를 했으면 좋겠다고 라고 건의를 해보는 것은 어떨까요?

      서로의 식성이 다르다 보니 먹고 싶은 것도 다를 것이다.

      음식의 취향을 존중해 줬음 좋겠다 라고 솔직한 자기 의사를 표현해 보도록 하세요.

    • 안녕하세요. 신대부적오함마입니다.

      업무는 어쩔수없고, 다른것들은 조금씩 핑계를 되면서 빠져보세요. 점심식사같은경우는 다른 선약이 있다그러고 빠지면서 혼자 먹게 한번 해보세요. 계속 혼자먹게 하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