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 몇년전부터 어떤사이든 싸움이나면 폭력뿐 아니라 흉기를 드는게 너무 많습니다. ㅠ

언제부터인진 모르겠으나 뉴스나 기사를 보면 몇년전부터 이성간에도, 친구간에도, 부부간에도, 형제자매간에도,부모자식간에도 싸움(다툼)만 일어나면 폭력을 넘어 흉기를 들고 어찌어찌햇다는 게 너무나 많습니다.

사랑과 우정으로 결합햇엇던 사람들이라고는 볼수 없을정도로 험한 사건사고들ㅠ

오해가 쌓이고 감정이 오랜시간 틀어졋다면 안보는 사이로 갈라지는게 정상적인건데, 부모자식간에도슬프지만 남처럼 사는사람 많은데, 무언가 복수같은? 또는 귀신에 씌인거 같이 흉기를 휘둘려 어찌어찌햇다는 뉴스를 접할때마다 참으로 이해하기도 어렵고 무섭네요ㅠ

돈때문에 죽이기도 서슴치않는 사람들 또한 사람인지도 의문이고요ㅠ 어쩌다 일어난 사건이 아닌 하루도 빠짐없이 들려오는 이런소식들에 도대체 무슨 심정인건지 전문가님들은 이런걸 어찌보시는지 궁굼합니다. 아닌게 아니라 지나가다 쳐다봣다고 시비거는사람들도 많다하니 참 걱정되는 그누구도 웃을일이 아닌거 같아 글 올립니다.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이진성 심리상담사입니다.

      다양한 원인이 있습니다.

      그 중 큰 부분을 차지하는게 미디어 입니다.

      사건사고를 매번 접하다 보니 감각이 무뎌지고,

      미디어 특성상 자극적인 것을 추구하게 되다 보니

      무의식 중에 학습하게 되는 경향이 있습니다.

      이외에도 많은 원인이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전중진 심리상담사입니다.

      아무래도 세상이 흉흉해지고 심리적으로 불안하고

      정신적인 문제가 생겨서 흉기 등을 드는 사람이 많은 것처럼 느껴지며

      언론에서 이를 보도하기 때문에 그렇게 느껴지시는 것 같습니다.

      너무 걱정하지 마시고 스트레스받지 않으셔도 되고 긍정적인 생각만 하시길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황석제 심리상담사입니다.

      우리가접하는기사가조금씩자극적으로변화하는것은

      사람은 인지적으로 같은 자극만으로는 무뎌지기에

      계속 강한자극을주려고하기때문에 점차 강한 사건을 보여주는것으로볼수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이은별 심리상담사입니다.

      예전에도 이러한 사건들을 많이 있었습니다. 이러한것이 뉴스를 통해서 나타나나다보니 엄청나게 늘어난것은 아닐수있습니다.

      다만 이러한 것이 자주 보이는것이 사람들이 조금더 자극적인것을 찾는것으로 인해서 더욱 두각되어 보일수있습니다.

      또한, 최근은 살면서 조금더 각박하고 개인주의적 위주 또한 양육환경에서 나타나는 이기주의 등이 많이 팽창되기에

      감정적으로 조절이 어려운부분이 과거에 비해서 조금더 증가한것으로 볼수도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전지훈 심리상담사입니다.

      요즈음 뉴스를 켜면 일어날 수 없는 일들이 일어나는 게 다반사 인 것 같습니다.

      나만 조심해서는 안되는 세상이 되어 버린 것 같아요.

    • 안녕하세요. 성문규 심리상담사입니다.

      그러한 사건들은 예전부터 지금까지 큰 상승세나 하락세 없이

      꾸준히 나타나고 있습니다

      돈 때문에 서슴치 않고 사람을 죽이는 사람들도 많지만

      벼랑끝에 서서 사람을 죽이게 된사람들도 많고

      여러부류의 사람들이 많습니다

      물론 그 사람들을 이해하고 공감할 생각도 가지면 안되지만

      그러한 여러가지 이유가 있을 것 같ㄴ에요

    • 안녕하세요. 박상범 심리상담사입니다.

      그러한 사건은 예전부터 알게 모르게 많았습니다

      최근들어 질문자님께서 관심을 갖게 되신 것 같구요

      돈때문에 사람을 죽이는 것도 서슴치 않는 사람들이 많아

      저도 마음이 매우 아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