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요 몇년전부터 어떤사이든 싸움이나면 폭력뿐 아니라 흉기를 드는게 너무 많습니다. ㅠ
언제부터인진 모르겠으나 뉴스나 기사를 보면 몇년전부터 이성간에도, 친구간에도, 부부간에도, 형제자매간에도,부모자식간에도 싸움(다툼)만 일어나면 폭력을 넘어 흉기를 들고 어찌어찌햇다는 게 너무나 많습니다.
사랑과 우정으로 결합햇엇던 사람들이라고는 볼수 없을정도로 험한 사건사고들ㅠ
오해가 쌓이고 감정이 오랜시간 틀어졋다면 안보는 사이로 갈라지는게 정상적인건데, 부모자식간에도슬프지만 남처럼 사는사람 많은데, 무언가 복수같은? 또는 귀신에 씌인거 같이 흉기를 휘둘려 어찌어찌햇다는 뉴스를 접할때마다 참으로 이해하기도 어렵고 무섭네요ㅠ
돈때문에 죽이기도 서슴치않는 사람들 또한 사람인지도 의문이고요ㅠ 어쩌다 일어난 사건이 아닌 하루도 빠짐없이 들려오는 이런소식들에 도대체 무슨 심정인건지 전문가님들은 이런걸 어찌보시는지 궁굼합니다. 아닌게 아니라 지나가다 쳐다봣다고 시비거는사람들도 많다하니 참 걱정되는 그누구도 웃을일이 아닌거 같아 글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