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가전제품
전자자료, 외장하드에 보관하면 몇년까지 보존할수 있나요?
컴퓨터가 5년에 한번씩 에러걸려서
본체를 새로 바꿉니다.
외장하드를 구입했는데. 전자자료들이 많아서,(사진,영상,문서,텍스트)
저장해두고, 필요할때 다시 확인하고 하는데.
외장하드에 저장된 자료들은 몇년까지 보존하고 확인할수 있나요?
따로 백업을 하라고 하는데, 다른곳으로 다시 옮겨두라는 건가요?
알고 싶어서 질문합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정확히 몇년이다 라고 단정지어 말할 수 없습니다.
왜냐면 하드의 상태에 따라서 잘 돌아가던 놈이 갑자기 죽을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기본적으로 5년정도는 잘 되는데..(물론 그것보다 일찍 죽는 경우도 허다합니다.) 갑작스레 사망할 때를 대비해서 복사본 몇개를 만들어두어야 합니다. 백업이라는게 괜히 좋은게 아닙니다 혹시모를 불상사를 대비하는 차원입니다..
외장하드에 저장된 자료들은 일반적으로 몇 년 동안 보존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 기간은 외장하드의 품질과 사용 환경에 따라 다를 수 있어요.
대체로 잘 관리하면 5년에서 10년 정도는 가능하다고 알려져 있어요.
그러나 외장하드도 고장 날 수 있기 때문에 중요한 자료는 다른 곳에도 백업해 두는 게 좋습니다.
예를 들어, 클라우드 서비스나 다른 외장하드에 저장하는 방법이 있어요.
그래야 나중에 자료를 잃어버리는 일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