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진실한낙타288
올해는 여러모로 우울한 크리스마스가 되는것같네요...
올해 크리스마스는 나라도 어수선하고 경제도 안좋은데 저는 몇년째 여자친구도 없어서 가뜩이나 우울한데 회사가 바쁘다고 크리스마스날에도 출근하라고 하네요 물론 강요는 아니지만 할일도 없고 만날사람도 없는데 회사에 나가는게 나을까요?
17개의 답변이 있어요!
요즘 경기가 좋지 않아 많은 회사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잖아요. 대기업들도 명퇴를 신청하라고 하구요. 한편으로 바쁜것은 좋다고 생각합니다. 특별히 할일 없으면 출근하세요
저도 예전에 크리스마스에 출근한 적이 있는데 나름 시간도 잘 가고 그냥 묵묵히 일을 해서 시간을 때웠던 것 같아요.
퇴근 후 맛있는 음식과 함께 시간을 보내는 것이 어떨까요?
크리스마스가 우울하시다니 우선 힘내시길 바랍니다. 지금 회사에서 일을 하고 계시는지 모르겠지만 우울할 때는 차라리 회사에 출근을 해서 바쁜일정을 소화하는 것도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무엇보다 일을 하는 동안에는 다른 생각이 들어오지 않아서 그나마 우울한 기분을 조금 덜 느낄수도 있습니다. 물론 크리스마스에 다른 사람들은 즐거운데 나만 회사 출근해서 일한다는 억울함이 있겠지만 집에 있으나 회사 있으나 같은 감정이 일어난다면 차라리 회사에서 바쁜 일정을 소화하는 게 더 도움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내년부터는 여자친구도 생기고 좋은 일 가득하기를 기원합니다.
힘내셔요! 더 어려운 환경에 처해있는 사람도 많답니다. 과거의 어렵고 힘든 시기와 비교하면 오늘은 행복하다고 생각되기도 합니다. 좋은 기억들을 생각하며 기분전환을 해보셔요~
아무리 나라가 어수선해도 우리 개인의 삶은 즐길 수 있는한 즐겨야 합니다. 그러나 질문자님은 여자친구도 없고 우울하신데, 회사가 바바 출근하라니 핑계거리는 되었네요. 열심히 일하시고 특근수당 받으심으로 만족하세요. 즐거운 크리스마스 되세요.
크리스마스에 약속이
없으시군요
출근할 마음이 내키지
않으시면 집에서 혼자
조용히 하루종일
느긋하게 보내는것도
좋을것 좋을것 같습니다
또 하나의 힐링도 될것
같습니다
그래도 혼자 있기
싫으시다면 회사로
놀러간다 생각하고
출근을 선택하는것도
괜찮을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크리스 마스에 출근을 하신다니 많이 우울 할듯 싶네요. 올해는 여자 친구도 없지만 내년을 기약하며 우울해 하지 마시고 내년에는 착하고 이쁜 여자 친구가 생길거라는 생각으로 하루를 보내 보세요. 우울한 생각 보다는 좋은 생각을 하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내년에는 꼭 이루어 질겁니다. 화이팅 하세요. 메리 크리스 마스~~
크리스마스에 출근하는 것이 고민이시군요. 올해는 여러모로 힘든 시기라 더욱 우울하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만약 특별한 계획이 없고, 집에서 혼자 시간을 보내는 것보다 회사에 나가서 일하는 것이 더 나을 것 같다면 출근하는 것도 좋은 선택일 수 있습니다. 일하면서 시간을 보내면 덜 우울할 수도 있고, 동료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자신을 위한 시간을 가지는 것도 중요하니, 잠시라도 휴식을 취하거나 좋아하는 활동을 해보는 것도 고려해보세요. 어떤 선택을 하든, 마음의 평안을 찾으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