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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용병중에 뉴가 제일 잘했을까요,

기아 투수 타자 통틀어서 어떤선수가 가장 임팩트가 강했을까요??

개인작으로 저는 핵터선수가 기억애 남긴 합니다만...다들 어떤선수가 떠오르시는지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투수의 렉터 노에시 아닌가요?

    3년 동안 88경기 등판에 46승 13패

    평균자책점 3.79 <2017년 20승 달성>

    제임스 네일도 뛰어나지만 헥터가 3년간 보여준 꾸준함과

    통산 성적이 아직은 더 앞선다는 느낌입니다

  • 기아의 역대 용병과 관련된 질문 같습니다.

    기아 외국인 선수 중 뉴도 좋은 활약을 했지만, 임팩트 면에서는 핵터가 가장 강하게 기억됩니다. 2017년 한국시리즈 우승을 이끈 에이스로서, 안정적인 피칭과 큰 경기에서의 강심장이 팬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죠. 타자 쪽에서는 나지완과 함께 활약했던 브렛 필이나, 최근의 소크라테스 같은 선수들도 떠오르지만, 팀의 역사적 순간을 만든 핵터의 존재감은 특별했습니다. 팬들마다 기억에 남는 용병은 다르겠지만, ‘우승을 만든 투수’라는 상징성 때문에 핵터가 가장 강렬하게 회자되는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기아 타이거즈 역대 용병 중 가장 성공적이었다고 평가받는 선수는 1996년에서 97년 활약한 이글 에반스와 최근 활약한 소크라테스 브리톤 브레스턴 터커입니다. 특히 에반스는 한국 시리즈 우승을 이끌며 전설적인 용병으로 꽃피고. 소크라테스와 터커는 최근 몇 년간 기아 타선을 책임지며 팬들에게 강한 인상을 남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