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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기관은 왜 에어컨을 실내온도25도인가 해놓는건가요?

공공기관에 있는 사람은 사람도아닌건가 싶더라고요 이게 왜그런걸까요? 보통 업무장소는 에어컨 킬수있게 해줘야하는거아닌가요? 전력이 그정도로 심각하게 부족한건가 싶기도하고요 정부에서 이런 결정을 내린 이유에 대해 구체적인 이유가궁금하네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공공기관의 경우 질문자님 말씀하신 것처럼 실제 근무자들은 더워서 많이 힘들어 하는 게 현실입니다

    그렇다고 에어컨 빵빵하게 틀면 일도 안하면서 에어컨 빵빵하게 뜨면 어쩌네 이런 민원 들어오고.. 그런 게 현실이라서 틀지도 못하고 전력이 모자란 경우 가장 먼저 솔선수범 할 수 있는 게 또 공무원들이라 에어컨 온도 제한을 하는 것입니다

  • 공공장소의 에너지 절약 차원에서 실내온도를 조절하는 것입니다. 여름철에 전력 수급 어려움이 있는 경우가 많아서, 공직 사회부터 모범을 보인다는 의도로 이해됩니다.

  • 한여름의 실내 적정온도로 보는 온도입니다 그 이상으로 틀게될경우 온도를 1도 낮추는것에 비해서 전력소모가 상당히 심합니다 적정온도로 계속 유지해주는게 전기를 절약하는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 정부에서 내려온 지침입니다. 에너지 절약 지침에 따라 기타 여러 가지 상황을 고려해서 만든 법이라 실내온도를 준수해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