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 미국 프로레슬링계의 원로중 하나고 존시나 이전에 무적 선역을 도맡아 하던 아이들의 우상이던 레슬러입니다.
본명은 테리 진 볼리아이고요.
키 201cm 체중 137의 굵은 근육질이고 나이가 무색하게 좋은몸을 계속 유지해 오셨는데요.
1953년 생으로 어제자로 향년 71세로 영면에 들었습니다.
비록 짜고 치는 것이었지만 그간 챔피언도 많이 하셨고 거의 선역을 도맡아 하며 아이들에게 특히 인기가 많은 레슬러였고 존시나 이전에 무적의 선역으로 이름을 날렸던 레슬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