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권색상이 다른건 용도나 신분에 따라 구분하기 위해서랍니다.
보통 일반여권은 남색이나 검정색 많이 쓰는데
외교관이나 관용여권은 다른색을 쓰죠
외교관 여권은 대부분 빨간색이나 와인색을 사용하는데 이건 국제적으로도 통용되는 관례에요
관용여권은 공무원이나 국가기관 직원들이 공무로 출장갈때 사용하는 여권인데 초록색을 많이 쓰구요
일반 여권도 나라마다 조금씩 색이 다른데 우리나라는 남색이고 미국은 짙은 청색이에요
재미있는건 유럽연합 국가들은 비슷한 와인색 계열을 사용해서 통일감을 주고 있다는 거에요
그래서 여권 색깔만 봐도 그 사람이 어떤 신분인지 대충 알 수 있는거죠..
결국 여권 색상은 신분이나 용도를 구분하기 쉽게 하려고 국제적으로 약속한거라고 보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