넘어지고 무언가를 잃었다고 해서 운이 나쁘다고 할 수는 없을 거에요.
실수를 하고 잘못을 해서 일어나는 일이 대부분 이잖아요.
기분이 다운되는 건 아마도 가을로 접어들면서 날씨도 좋고 밖에 나가고 싶고, 친구가 되었던 누군가를 만나고 싶은데 선뜻 그럴 상황이 아니기에 일어나는 심리가 아닐까요.
친화력은 지금부터라도 조금씩 키우시면 됩니다.
'상대가 나의 친구가 되어주길 바라지 말고 내가 상대의 친구가 되도록 노력하라' 라는 말이 있습니다.
자, 망설이지 말고 친구에게 전화를 하세요.
"야, 뭐하냐~ 비 오는날 짬뽕 먹으러 가자. 내 쏠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