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하신 대로 시총 순위 상위권에서 멀어질수록 탈비트화된 코인들이 많습니다. 특히, 적어주신 소위 잡코인들일텐데요. 단순히 순간적인 호재나 이슈로 가격을 펌핑시키고 이득을 취하는 사례가 빈번합니다. 이 경우, 시총 100위권으로 순간적으로 들어왔다가 사라지는 경우가 태반입니다. 또한, 100위권 내에서도 비트코인 가격보단 달러나 원화 기준으로 가격을 형성하는 코인들도 있기 때문에 비교해서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이것은 좋은 현상이라고 봅니다. 이 이유로 리플 같이 새로운 기축통화가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비트코인의 기능적인 측면이 떨어지고 있음을 증명하는 것이기도 합니다. 시장전체의 흐름과 상관없이 거래소 내부에서 입출금을 막아 작전하는 거래소 코인들도 성행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