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외국은 성소수자 관련 리얼리티 프로그램이 꽤 오래전부터 있었습니다 이제 미국에선 루폴의 드래그 레이스라는 프로그램이 2009년부터 방영되면서 엄청난 인기를 끌고있는데요 근데 한국은 아직 성소수자 관련 콘텐츠가 많이 제한적이었지만 OTT플랫폼의 등장으로 다양한 시도가 이뤄지고 있습니다 요즘은 Z세대를 중심으로 성소수자에 대한 인식이 많이 바뀌면서 관련 콘텐츠도 늘어나는 추세에요 전 세계적으로 넷플릭스나 아마존 프라임같은 OTT에서 퀴어 관련 리얼리티나 데이팅 프로그램을 많이 제작하고 있답니다 글고 이런 프로그램들이 시청자들에게 성소수자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긍정적인 역할을 하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