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그리버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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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레즈비언 연애 리얼리티 프로도 있네요.

젊은 무당들 나오는 프로도 있는걸 봤는데 레즈비언 연애 리얼리티도 나오네요. 전 이게 외국인줄 알았는데 한국에서 만들어서 ott로 방영한다니.

이런건 전혀 상상도 못했는데.

미국이나 유럽에는 저런 프로도 있나봐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네 외국은 성소수자 관련 리얼리티 프로그램이 꽤 오래전부터 있었습니다

    ​이제 미국에선 루폴의 드래그 레이스라는 프로그램이 2009년부터 방영되면서 엄청난 인기를 끌고있는데요

    ​근데 한국은 아직 성소수자 관련 콘텐츠가 많이 제한적이었지만 OTT플랫폼의 등장으로 다양한 시도가 이뤄지고 있습니다

    ​요즘은 Z세대를 중심으로 성소수자에 대한 인식이 많이 바뀌면서 관련 콘텐츠도 늘어나는 추세에요

    ​전 세계적으로 넷플릭스나 아마존 프라임같은 OTT에서 퀴어 관련 리얼리티나 데이팅 프로그램을 많이 제작하고 있답니다

    ​글고 이런 프로그램들이 시청자들에게 성소수자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긍정적인 역할을 하기도 합니다..!

  • ott로 방영하는건 그 회사의 자본이 들어갔으니 방영되겠지요. 어떤이들이 볼지는 모르겠지만요. 수요층이 있으니까 만들고, 방영하는게 아닐까 싶습니다.

    그들이 표현하는 것에 대해서는 뭐라 하고 싶지도 , 관심도 갖고 싶지도 않네요.

  • 우리나라 통념상 정상적으로 방영이 이어질지는 아직 모르겠네요.

    한때 남성에서 여성으로 성전환을 한 트랜서젠더들을 모아 미수다 처럼 토크쇼를 하는 그런 프로를 기획하고 방영했다가

    시청자들의 반발로 1화만에 조기 종영했던사례도 있어서 과연 레즈비언 연애 리얼리티 프로도 시즌이 지속될수있을지

    지켜봐야할 부분으로 보이네요.

    이미 외국에서는 이와 비슷한 프로들이 나와서 방영을했었고 우리나라도 그것을 벤치마킹해 시도해보는것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