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복제가 심각한 영화와 블록체인이 결합한다면?

블록체인과 영화가 결합한다면 영화 매출을 정확히 알수 있고

불법복제를 막을 수 있어서 블록체인과 영화의 결합은 아주 딱이라

제대로 개발된다면 영화산업의 혁명이 올 듯합니다.

현재 블록체인과 영화를 결합하여 개발중이거나 상용하하고 있는 곳이 있을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불법복제가 심각한 영화와 블록체인이 결합한다면?이라고 문의하셨는데요.

      현재 업비트에 상장된 cpt가 있습니다.

      CPT(Contents Protocol Token)은 건강한 콘텐츠 산업 생태계를 위해 인기 서비스 어플리케이션인 왓챠(Watcha)팀이 개발한 토큰 프로젝트입니다. 콘텐츠 공급자에게 데이터와 인사이트를 투명하게 제공함으로써 그들이 보다 나은 콘텐츠를 제작할 수 있게 하고, 이러한 데이터를 제공한 사용자에게 활동에 대한 보상을 제공함으로써 더 적극적인 소비자가 될 수 있도록 장려합니다. CPT는 올해 1분기 이내에 출시될 CPT 스토어(가칭) 및 어플리케이션 내에서 왓챠플레이 구독을 비롯한 다양한 문화 콘텐츠 소비에 사용가능할 예정입니다.

      블록체인 업계에서는 콘텐츠산업과 적극적으로 연계해서 새로운 유통환경을 만들어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블록체인 플랫폼을 통해 중간 유통과정을 거치지 않고 콘텐츠 거래가 가능하다는 점도 시장 활성화에 긍정적이란 평가입니다. 기존 디지털 콘텐츠시장에서 불거졌던 불법복제나 저작권 문제, 유통채널의 독과점 등은 블록체인을 접목해 다양한 방식으로 해결 가능합니다.향후 블록체인 기반 서비스가 콘텐츠산업 트렌드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볼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 관련 프로젝트 중 '무비블록'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무비 블록 측에서는 자신들의 서비스에 대해 '블록체인 기반의 참여자 중심 영화 배급 플랫폼'이라고 정의를 내리고 있습니다.

      이 서비스는 KMPlayer를 서비스 중인 판도라TV가 진행하는 프로젝트로 창작자에게는 투자를 받아 콘텐츠를 창작하고 맞춤형 홍보와 영화 배급 기회가 주어지며 수익에 대한 정산이 블록체인을 통해 투명하게 공개될 수 있도록 합니다. 다음으로 서비스 이용자들은 영화 프로젝트에 직접 투자를 하고 배급에 참여하며 보다 다양한 영화들이 창작될 수 있는 기반을 만드는데 기여할 수가 있습니다. 또한 불법 복제 콘텐츠에 대한 직접 신고를 통해 토큰을 보상으로 받는 것도 가능하므로 저작권 침해에 대응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그리고 이러한 활동에 사용되는 유틸리티 토큰이자 보상으로 지급되는 MBL 토큰이 있으며 이를 통해 서비스 내의 토큰 이코노미가 순환되도록 되어 있습니다. 즉, 커뮤니티 레이어, 마켓 레이어, 펀드레이징 레이어의 3중 레이어로 이루어진 서비스 내에서 이루어지는 거래와 보상에 MBL 토큰이 다양하게 사용될 수 있는 것입니다.

      끝으로 지금은 ERC20 토큰이지만 온톨로지 재단의 투자를 받았기 때문에 곧 온톨로지 블록체인 기반의 토큰으로 바뀔 예정이며 전 세계적으로 많이 사용되는 동영상 플레이어인 KMPlayer를 통해 홍보가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질문주신 것처럼 실제로 영화에 블록체인을 도입하여 불법복제를 막으려는 움직임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헐리우드에서 블록체인 기술을 도입한 첫 영화가 상영될 예정인데요. 영화 제목은 'No Postage Necessary' 으로 로멘틱코미디 영화 입니다.

      영화에 적용된 블록체인 플랫폼으로는 퀀텀이 채택이 되었으며 블록 내 영화에 대한 지적재산권과 로열티 지급에 대한 내용이 포함되어 있어 영화의 불법복제를 불가능하게 한다고 합니다. 이 영화는 올 6월 전 세계에 상영 예정이라고 합니다.

      또한 영화에 대한 구입에 대해 암호화폐로도 가능하게끔 한다고 하니 개인적으로 기대가 됩니다.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하여 영화 콘텐츠의 공유와 소비문화에 큰 변혁을 일으킬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