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리의 원동력이라고 할 것도 없이 이길 팀 이긴 겁니다.
실력차이가 월등한데 아직도 70,80년대의 쿠웨이트의 옛날 명성을 들먹거리며 만약을 생각해야 하는 지 모를 일입니다.
전력차이가 심한데 골을 더 넣지 못하고 1실점을 한 것을 더 생각해 봐야 할 상황이구요.
물론 매경기 최선은 다해야 하지만 이제는 아시아예선 정도는 몸 푸는 걸로 보고 본선에서나 잘할 생각을 해야 할 시기입니다.
언제까지 16강 16강만 외치고 있어야 하나요.
더 높은 곳으로 올라갈 생각도 할 시기가 이미 됐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