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법대 나와도 코딩이 어려운 이유가 뭔가요?

윤석열 총장이

코딩 학원에 다녔다는데,

어려웠다고 했는데

공부 머리가 있는 사람들은 왜 코딩을 어려워하나요?

사람마다 특화된 머리가 다르나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서울대 법대를 나와도 코딩이 어려운 이유는 문이과적 사고력 차이때문에 그렇습니다.

    그리고 법대는 외우는 것을 잘 하지만 코딩은 창의력 사고가 중요하기 때문에 분야가 완전히 다릅니다.

  • 사람마다 잘하는 것이 있지요. 

    각자 다 잘하는 분야, 관심있는 분야, 잘 하지 못하는 분야, 관심이 없는 분야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사람에 따라 다른 것은 다 잘해도 코딩을 못 할 수 있는 것이고, 코딩은 잘하는 데 다른 것은 다 못 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 서울대 법대를 나와도 코딩을 어려워할 수 있습니다.

    사람마다 익숙한 분야가 있고 인지 스타일도 다릅니다.

    법학은 언어적 사고, 논리적 추론, 판례의 유추, 문장 해석 등에 강한 언어 중심형 두뇌를 많이 씁니다.

    코딩이나 컴퓨터과학은 논리도 중요하지만 문제를 절차적으로 나누고 데이터 구조와 시스템의 작동 원리를 다루는 절차적이고 추상적인 사고를 요구합니다.

    따라서 법대 출신이라고 해도 절차적 사고나 추상화, 디버깅에 익숙하지 않다면 어렵게 느낄 수 있습니다.

  • 네그렇죠 사람마다 특화된 부분이 다르다고 할수있죠.

    그림을 잘그리는사람 수학을 잘하는사람 기계의 이해도가 높은사람 코딩을 잘하는사람 등등 모두가 공부를 잘하는 사람은 아니에요.

    하지만 자신이 좋아하는 분야에서는 남들보다 뛰어난 기량을 보일수있는것이거든요.

    공부머리랑은 또다른 분야랍니다

    공부머리도 그저 잘외우기만 하는 사람이 있는반변 외운것을 응용해 자기만에 무언가를 만들수있는사람이있죠.

    역사속에서 후자를 우리는 천재라고 부르고있고요.

    윤석열은 천재는 아니죠 그져 암기만 잘하는거죠.

  • 안녕하세요. 소금쟁이입니다.

    코딩도 결국 공부하고 익숙해져야하며 그분야에 관심을 갖고 해야되는데요. 서울대법대나와도 연습없이 단기간 공부로는 잘할수는 없죠.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