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크라테스 플라톤 아리스토텔레스는 고대 그리스의 대표적인 사상가로 소크라테스의 주지주의와 지덕복합일설 그리고 지행합일설에 바탕을 둔 이성 중심의 사상을 주장하였습니다. 또 절대론적 윤리설을 주장하여 절대성 보편성 객관성 당위적인 도덕성을 강조하였습니다. 이러한 소크라테스의 사상은 플라톤 아리스토텔레스(주지주의(이성 지식)+주의주의(의지))로 이어졌고 헬레니즘 시대의 스토아학파(아우렐리우스 에픽테투스 제논 등)로 근대 대륙의 합리론(데카르트 스피노자)으로 독일의 관념론(칸트 헤겔)으로 이어지게 되어 이성 중심의 사상과 절대론적 윤리설의 기반을 갖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