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친하지 않는 사람의 결혼식 축의금은 꼭 내야 하는 건 아닙니다. 보통은 관계의 친밀도와 앞으로의 교류 가능성을 기준으로 결정합니다. 친하지 않고 앞으로 교류가 거의 없다면 축의금 잊고 넘어가도 괜찮습니다. 다만 사회적 관계망 속에서 자주 마주치는 사람이라면 최소한의 성의 표시가 관계를 원만하게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그냥 잊어버리는게 속 편하긴 하죠 근데 또 사람 일이라는게 언제 어디서 마주칠지 모르니까 참 그래요 저는 보통 그런경우엔 나중에 돌려받을 생각 아예 안하고 딱 그정도만 내고 마는데 나중에 연락 끊겨도 서운해하지 않을정도의 금액만 하는게 정신건강에 제일 나은것 같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