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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따운안경곰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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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와 로메로 선수는 이번 결승전에서 부상을 안고 투입된 건지요?
토트넘 구단의 리그 마지막 경기에서
손흥민 선수와 로메로 선수가 결정이라는 오피셜이 떴습니다
우승한 한 시점에서
리그 성적이 낮더라도
마지막을 승리로 끝내고 싶었을 것 같은데
손흥민 선수와 로메로 선수의 결장을 보니
부상이 있는 채로 뛴 게 아닌가 이런 생각이 듭니다
손흥민 선수와 로메로 선수는 이번 결승전에서 부상을 가진 채로 경기에 뛴 것인가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손흥민의 발목 부상은 그렇게 심하지 않다고 합니다. 로메로도 구체적으로 부상자 명단에 들 정도는 아니고 다만 선수 보호 차원에서 오늘 밤 경기에서 제외 한것으로 보입니다. 그리고 사실 이번 경기는 38라운드 마지막 리그 경기이긴 하지만 토트넘으로서는 이미 유로파 우승을 했기에 별 의미가 없는 리그 경기 입니다. 그래서 토트넘도 승패에 별 의미를 두지는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손흥민은 발 부상으로 결승전에 벤치에 있었고 여전히 100% 화복인 상황은 아닙니다.
로메로는 발가락 부상을 안고도 결승전에 출전했스니다.
시즌 마지막 경기라고 해서 무슨 승리의 의미가 있는게 아닙니다.
부상회복이 우선입니다.
괜히 뛰어서 부상을 도지게 할 이유가없지요.
그래서 마지막 경기에 결장하는 것이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