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미 다 큰 어른은 뒤통수가 납작해 지지 않을 것 같습니다.
아직 두개골이 단단해 지기 전인 아기는 뒤통수가 납작해 질 수 있습니다.
제 친형이 아기일때 어머니가 눕혀 놓으면 얌전히(?) 누워 있어서 뒤통수가 납작합니다...ㅎㅎ
한창 학창시절에 뒷 머리까락으로 조금이라도 뒤통수가 납작해 보이지 않게 하려고 매일 애쓰던 모습이 기억납니다.
저는 상대적으로 산만하게 움직였는지 뒤통수가 납작하지 않습니다.
어릴때 어머니께서도 '니 형은 얌전히 누워 있어서 뒤가 납작한데 니는 너무 움직여서 납작하지 않다.'는 얘기를 많이 들었습니다.
경험담이고 재미로 읽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