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가 잘 다니던 회사 그만두고 유튜버 한다고 하는데 어쩌죠?

최근 아내가 저에게 회사 그만두고 유튜버해도 괜찮겠냐고 물어보더라구요. 근데 아이들도 아직 초등학생이고 앞으로 돈도 많이 들텐데 저 혼자 버는걸로는 부족할텐데 아내도 그 생각하고 유튜버로 돈 벌려고 하는거 같은데 돈 벌 수 있다는 환상에 사로잡힌거 같은데 그냥 말도 안되는 소리라고 해야할지 그래도 한번 해보라고 하는게 나을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활달한메추라기289입니다.

      유튜버들은 구독자 1만 이상부터 수익이 나기 시작하는데

      구독자 1만명 모으는 것이 상당히 힘이 듭니다

      즐겨보는 유튜버들의 구독자들이 많거나 최소 1만명 이상 되니 1만명이 쉬운 숫자로 보일 수도 있는데

      직장을 다니면서 일단 구독자 1만명 이상 모으면 그때 그만두는 것이 어떻겠냐고 말씀드려보는 것을 추천합니다

    • 안녕하세요. 기쁜멧토끼170입니다.

      회사를 구만두지 말고 휴직을 할 수 있으면 휴직해서 기한을 정해주셔서 일정 수익이상 안되면 포기하는 것으로 하시면 될 듯 합니다.

      멀쩡한 직장을 버리시고 가는 것은 좀 아닌것으로 생각이 되네요.

      연애면 모르겠지만 아이가 있다고 하니 신중해야할 이유는 있다고 생각합니다.

    • 안녕하세요. 영험한비단벌레206입니다.

      고민이 많으시겠군요

      먼저 아내분이 회사일이 힘드신건지 여쭤보는게 좋을것같아요

      유투버를 하고싶다보다 지금 하는 회사일이 싫어서 그만두고싶다일수 있기때문입니다

      아내분과 한번 얘기를 해보시고

      유투버를 하고 싶다고 하시면 유투브 아이템은 있는지

      어떻게 할것인지도 얘기해보고 가능성이 있다 판단되시면

      옆에서 많이 도와주시면 될것 같아요

      화이팅입니다!

    • 안녕하세요. 굳건한사마귀212입니다.


      하고싶은거하라고

      밀어주면 좋을거같습니다

      다만

      회사도 병행하면서 유튜브를시작하도록유도해보는건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