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자라도 비싼차는 그러 선호하지 않는거 같더군요.
진정한 부자는 비싼차를 사는거 보다는 부동산등 다른곳에 투자를 한다고 합니다.
돈이 많아도 돈을 계속 불리는 방향으로 간다는거죠.
물론 돈이 많이 있으면 벤츠정도는 타고 다니겠지만 저런 7억짜리 롤스로이스는
부자들도 그리 선호하지 않는거 같습니다.
젊은층도 보면 젊은나이에 가상코인이나 사업으로 성공한 사람들 정도야
람보르기니, 페라리등의 초고가 스포츠카를 타기도 하지만
다수는 저런 삐까번쩍한 초고가 차 보다는 그냥 소소한 외제차 정도로 탄다고 합니다.
사업수완이 있는 사람이라면 감가변동이 큰 초고가 외제차 보다는
차는 그냥 적당한거 타고 그 돈으로 다른데 투자한다는 마음이 대부분이라 그런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