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오공에게 패하고 알을 뿜으면서 폭발을 합니다
그리고 마쥬니어가 알에서 나와서 아버지의 원수를 갚자고 말합니다.
중간중간에는 본인 아버지라는 표현을 하기도 합니다.
그러나 아버지이기보다는 본인이라고 하는게 더 합당하다고 봅니다.
본인이 죽으면서 자기 자신이 알로 가서 태어났따고 하는게 정설이기도 합니다.
피콜로=마쥬니어라고 보시면 돼요. 그래서 신전에 있는 신님 또한 죽지 않고 살아있는 겁니다.
부자관계였다면 신전에 있는 신도 같이 죽었겠지요? 추후에 피콜로가 죽으면서 신도 사라지는 것을 보면
이해가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