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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조시절 왕들은 왜 도성밖으로 순행하기가 힘들었을까요?

왕조시절 왕들은 왜 도성밖으로 순행하기가 힘들었을까요?

정상적인 시절에 왕들이 도성밖으로 간것은 건강을 위해 온천에 간것뿐이 없는걸로 알고 있어서요.

무슨 이유로 왕들은 자기들이 다스리는 나라를 직접 살펴보지 못했을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moyathis입니다.

    임금이 한번 움직이려면 밑에 신하들이 어마어마한 숫자가 움직여야 했기에 한번 움직이는게 쉽지 않았죠.

    그래서 간혹 잠행이라고 신분을 숨기고서 호위 무사 몇만 동행해서 움직이곤 했죠.

  • 안녕하세요.

    왕은 국가의 최고 지도자로서 중요한 존재였기 때문에 도성 밖으로 나갈 때 안전이 큰 문제였습니다.

    순행 도중 왕을 공격하려는 반란 세력이나 외부의 적의 위협을 받을 가능성이 있었습니다.

    왕의 이동에는 대규모 호위가 필요했지만 그만큼 자원과 시간이 많이 소요되었다고 보면 됩니다.

    왕들에게 있어 일단 궁밖은 위험한 곳이라는 인식이 강했다고 보면 됩니다.

  • 왕조시대의 왕들은 도성 밖 순행이 어려웠던 이유는 권력 유지와 통치 안정 때문입니다. 왕이 도성을 비우면 반란이나 권력 공백 위험이 커졌고, 순행에는 막대한 비용과 행정적 준비가 필요했습니다. 또한, 왕의 이동은 의전과 군사적 보호가 필수적이어서 부담이 컸다고 합니다.

  • 안녕하세요. 정성들여서 답변드는 사람입니다.

    왕의 순행이 어려웠던 가장 큰 이유는 정치적, 군사적으로 큰 파장을 일으킬 수 있었기 때문이에요. 왕이 도성을 비우면 국정 운영에 공백이 생길 수 있고, 반란의 위험도 있었거든요.

    순행을 하려면 많은 준비가 필요했어요. 왕이 머무를 행궁을 짓고, 경호와 의전을 담당할 인력도 필요했죠. 또 도성에 남아있을 유도대신과 수궁대장도 정해야 했고, 국정을 계속 운영하기 위한 여러 대책도 마련해야 했어요.

    하지만 순행이 전혀 없었던 건 아니에요. 조선시대에는 종묘와 사직의 제사, 능행, 강무, 사냥 등을 위해 도성 밖으로 나갔다고 해요. 특히 영조와 정조 때는 백성들과 직접 소통하는 기회로 순행을 활용하기도 했답니다.

    개인적으로는 왕권이 강했던 시기에는 순행이 더 자주 있었던 것 같아요. 반대로 왕권이 약해지면 도성을 벗어나기가 더 어려웠을 거예요.

    답변이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사람인 공식멘토로 활동중인 HR백종원 입니다~

    제일 중요한건 안전이었죠. 궁궐은 안전했으나 외부로 나갔을경우 안전을 보장받기 힘들었죠

  • 왕조 시절 왕들이 도성 밖으로 순행하기 어려웠던 이유는 왕의 안전을 지키는 것이 최우선이었기 때문입니다. 도성 밖은 경호가 취약하고 예기치 못한 상황에 노출될 위험이 컸습니다. 또한, 왕의 권위가 도성 내에 집중되어 있었고, 국가 운영도 도성 중심으로 이루어져 있어 왕이 자리를 비우기 어려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