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사람은 고쳐쓰는게 아니라고 하지만 정말 바꿀수 없는걸까요??
안녕하세요.
저희 회사내 지인 한명은 짜증이 너무 많고
다혈질에 화가 정말 많습니다..
뭐 조금만 자기 마음대로 안되면 짜증난다고 그러고 부정적인 감정들을 전파시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이렇게 행동하는것이 타인에게 피해를 주는것이고 별로 좋은게 아니라고 생각을 하는데요.
분명 긍정적이고 좋게좋게 생각할 수 있을텐데 그러지 못하는 사람...
그냥 이대로 살게 내버려둬야할까요??
19개의 답변이 있어요!
사람의 성격은 쉽게 바뀌지 않는다고 생각이 듭니다. 아무리 옆에 있는 사람들이 좋은 조언을 해준다고 해도 듣지도 않거니와 본인스스로가 바꾸려고 노략하지 않는한 그대로 살아갈구 밖에 없어요. 회사생활내내 다혈질적인 행동을 하게 되면 주변의 누가 남아있을까요? 스스로 깨달음이 있을때까지 내버려두세요.
사람의 본성은 잘 변하지 않기 때문에 고쳐진다고 해도 그 사람의 본성이 변하지는 않는 것 같습니다. 물론 변하는 사람이 있긴 하겠지만 그 사람은 정말 보기 흔한 경우이고 일반적으로는 사람은 고쳐 쓰는 게 아닌 것 같습니다.
절대적이지는 않지만
일반적으로 사람은 쉽게 변하지 않더군요.
함께 술머꼬 얘기도하고.
싸우고 화해하며 얘기해도 일정시간이 지나면 다시 예전대로돼더라고요.
바꾸기위해서는 주변환경도바꾸고 내가 계족 정성을 들여서 신경써야하는데 쉽지않죠.
내가 신경쓰는건 돼도. 그사람의 주변환경을 바꾸는것은 내맘대로 돼는게아니잖아요. 그래도 본인도 바꿀의지가 있다고한다면 도와주면 바뀌긴합니다.
일반적인 사람이란 사회적동물이고 주변을 신경쓰니까요.
가족이나 친구나 제 3자가 바꿀수는 없고요
본인이 고치려고 해야됩니다 그러지 않는한
바꿀 수 없어요 사람은 고쳐쓰는게 아니라는 말도
교쳐쓴다는 전제가 있죠 고쳐쓸수는 없지만
당사자가 스스로 고칠수는 있습니다.
타고난 성격을 바꾼다는 것은 먼저 나를 돌아보야죠. 내가 태어난 성격을 바꿀 수가 있을까요? 제 생각에는 바꾸기가 불가능하지는 않지만 힘들다고 생각을 합니다. 나는 결혼 생활을 43년을 했지만 서로가 서로를 바꾸려고 할 때 다툼이 일어나고 내가 받아들일 때 다툼이 없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다른 사람을 바꿀 생각 하지 말고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사람을 바꾸기는 힘들지요. 정작 본인 스스로를 바꾸는 것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런분들은 그냥 멀리하는 수밖에 없습니다. 대신 긍정적인 분들이 좀더 크게 활약해주시는게 대안이겠지요.
사람은 쉽게 변화지 않습니다. 특히 회사에서 일적으로 나타나는 성격은 더욱더 어렵습니다. 타인의 성격에 대해 얘기를 꺼낼 경우에는 신중해야 합니다. 괜한 참견으로 둘 사이가 멀어 질 수 있으니 잘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사람 절대 바뀌지 않습니다.
그런 사람들 갑자기 친절하게 다가오면 뭔가 기대하는 바가 있어서 접근할 가능성이 높으니 조심하는 게 좋구요.
개인적인 일로 엮이지 않고 최대한 무시하고 멀리하시는 것이 정신 건강에 좋습니다.
어느 조직을 가나 꼭 있습니다!!
네..아쉽지만 바뀌지않더라고요. 부정적인 사람 옆에 같이 있으면 짜증없던 사람도 짜증이 생기는 마법. 띠로리~~~최대한 그사람과 적당히 거리두기하시고 주변에 긍정적이고 좋은분들, 배울만한 점이 있는 사람들과 그냥 잘지내시길 바라요~^^
아마 고쳐쓰기는 힘들거에요
제 아는 지인도 그런일을 겪다가 못버티고 그냥 퇴사했는데 새로 들어온 신입이 그 사람보다 더 심한 사람이었나봐요ㅎㅎ그래서 제아는 지인한테 너무 힝들다고 다시와주면 안되냐고 사소연을 하더랍니다.ㅎㅎ 아마도 그분도 똑같이 당할거에요ㅋ
세상에 필요한 존재가 되어보자입니다.사람은 고쳐쓰는게 아닙니다. 저런사람들은 강한사람한테는 꼬랑지내리고 만만한사람들앞에서만 저런짓을하는것입니다.
저런사람은 그냥포기하세요
고친다고 고쳐 지는게 아닌게 인간 입니다. 그냥 그렇게 살다 보면 본인이 어느 순간 깨 닫게 될 날이 올것 입니다. 혹시 그런 날이 안 온다면 그것 또한 본인의 운명 입니다.
평생을 그렇게 부정적으로 살아오는 사람이라면 주변에 좋은 사람들이 아무리 많이 있고 다양한 조언을 듣게 되더라도 그 내면에 있는 본성을 바꾸는 게 결코 쉬운 일이 아닙니다. 질문자님께서도 선한 의도로 선한 마음으로 그 동료 분을 바꿔주고 싶어 하시는 것 같은데요. 정말 그 의도는 백번 천번 칭찬 드려도 마땅합니다.
다만 그 과정에서 질문자님이 너무 많은 스트레스를 받으실 것 같기에 제 생각에는 그 사람은 그냥 그 사람 나름대로의 인생을 살아가도록 놔두는 게 맞다고 봅니다.
대체로 나이가 들수록 사람은 바꾸기 힘들어 집니다. 자신의 고집이 생기고 자신의 철학이 생기는 순간 그와 반대 되는 의견은 모두 참견이고 틀린 생각으로 받아 드리기 때문입니다. 웬만하면 그냥 살게 내버려두는 것이 정신 건강에 좋습니다. 하지만 사람이 절대 변하지 않는 것은 아닙니다. 대략 7년 정도 노력을 하면 바꿀 수는 있습니다.
현실적으로 어린 아이도 교육으로 바뀌기가 정말 어렵습니다. 어린 아이나 청소년도 바뀌기 힘든데 이미 그렇게 살아왔을 성인은 더더욱 바뀌기 어렵겠지요. 정말 안타깝고 가까이 지내온 사람이 아니라면 멀리 거리를 두는 게 정신건강에 더 이로울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