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섯 균사체를 활용해 만든 생분해성 스티로폼 관련하여 정보를 확인 하여 보면 국내 업체에서 친환경 스티로폼 대체재로 개발하여 만든 물품으로 보이며 " 성형틀을 만든 후, 그 안에 배지(培地, 버섯을 기르는 밑재료)를 채워 넣고 배지에 버섯 균사체를 주입해 배양" 하는 식으로 친환경 포장재를 만드는 것으로 보입니다 그러나 버섯 균사체만으로 만드는 것이 아닌 왕겨, 볏짚, 굴 껍데기 등 농수산 부산물도 주 재료로 활용하고 수제 맥주 찌꺼기나 녹차 줄기나 잎처럼 자연 원료 화장품을 만들고 남은 찌꺼기도 활용 하는것으로 보아 단순한 분류는 어려울 것으로 보입니다.
구성 성분에 따른 HS CODE 분류가 달라질 수 있어 관세청 품목분류 사전심사에 따른 유권 해석을 받아 확인 하는것이 좋을 것으로 판단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