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가니스탄 크리켓 강국으로 도약할 수 있는 신호탄일 수 있죠.
아프가니스탄은 파키스탄의 옆에 있는 나라이며 1980년대에 소련침공으로 다수의 국민들이 파키스탄으로 피난을 가면서 크리켓을 접하면서 그 역사가 시작됐습니다.
크리켓 후발주자치고는 괜찮은 성적을 거둬왔구요.
그리고 우리나라가 크레켓에서 좋은 성적을 왜 내야 하죠?
다른 스포츠들도 많은데 크리켓짜지 신경쓸만큼 인프라가 되지도 않은데요.
어느 정도는 하고 있는 스포츠 현실성 있는 스포츠에 대해서나 신경을 더 써야죠.
물론 크리켓이 아시안게임 정식종목이기도 해서 인천 아시안게임에 출전하기는 했으나 동아시아에섣고 현재는 발리는 수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