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한국주식 미국주식 지금은 어디일까요?
1년차 투자자 주린이입니다..
제가 미국장만하다가 국장을 상당히 무시했었는데 어느덧 6000피네요,, 지금 들어가기에는 너무 늦었겠죠,,? 그냥 미장 계속 적립식 매수가 낫겠죠?ㅠㅠ
6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경제전문가입니다.
지금 국장 6000 근접 구간은 단기 과열 신호가 일부 존재합니다; 신규 진입이라면 분할매수 3~5회로 나누고 미장은 달러 분산 효과가 있어 적립식 병행이 리스크 관리에 유리합니다.
안녕하세요. 최현빈 경제전문가입니다.
5천포인트일 때부터 언제 사면 되는지에 대한 문의가 많았습니다
결국에는 고민하는 사이에 20%가 급등했습니다
채 한 달이 안되는 시간에 이루어진 일입니다
물론 지금도 고점일고 볼 수 있지만 당분간 떨어질 이슈는 없기에 조금씩 매매해보는 것도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한국 증시가 최근 코스피 6000선에 근접하여 ‘지금 들어가기에는 늦었다’고 단정하기보다는 투자 목적과 기간, 리스크 허용 범위를 고려해야 합니다. 1년 차 초보 투자자라면 단기 변동성에 흔들리기보다는 꾸준한 적립식 분산투자가 안정적이고 미국 주식시장도 여러 변동성 요인이 있지만 장기 성장 가능성이 높아 지금도 꾸준히 적립식 매수를 유지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국내외 시장 모두 경기, 금리, 지정학적 리스크 등에 영향받기 때문에 단일 시장에만 집중하지 말고, 자신에게 맞는 자산 배분과 리밸런싱 전략을 세우는 것이 중요합니다.
안녕하세요. 김승훈 경제전문가입니다.
현재 많은 미국투자자분들이 비슷하게 느끼는 감정 같습니다.
불과 얼마 전만 해도 미장이 훨씬 좋은 흐름이라 생각해서 미장으로 몰렸고,
상대적으로 외면받던 국장이었으나, 최근 상반된 수익률을 보이고 있는데요.
다만, 국장 역시 코스피는 좋고, 특정 기업은 엄청난 수익을 내고 있지만
아직 외면받는 주식도 많이 있습니다. 이러한 기업에 관심을 가져보는 것은 나쁘지 않다고 보고 있고,
이미 투자한 미국주식이 있으시다면 손절하기보다는 적립식으로 꾸준히 매수하는 것도
장기적으로는 더 괜찮지 않을까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지수가 6000이라는 숫자 자체보다 중요한 것은 현재 기업 이익 추정치와 밸류에이션 수준이 합리적인지 여부이며, 단기 급등 이후에는 변동성이 커질 가능성도 함께 고려해야 합니다. 특정 시장을 선택하기보다 미국·한국을 분산해 적립식으로 접근하면 타이밍 부담을 줄이면서 장기 수익률을 관리하는 전략이 더 합리적입니다.
안녕하세요.
한국 주식과 미국 주식 중 어느 시장에 투자할지는 투자자의 목표와 리스크 선호도, 투자 기간에 크게 좌우됩니다. 코스피가 6000선을 돌파하는 등 상승세를 보이지만, 높은 가격대에서는 단기 조정 가능성을 항상 염두에 두어야 하며, 미국 주식은 상대적으로 안정적인 배당과 성장성을 가진 대형 기술주 비중이 높아 장기적 분산투자에 적합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지금이라도 분산 투자의 관점에서 미국과 한국 주식을 적절히 배분하며 꾸준히 적립식 매수를 병행하면 시장 변동성에 따른 위험을 줄이고 장기적 수익을 추구할 수 있습니다. 투자 초보자는 특정 시점에 과도하게 집중 투자하기보다는 투자 기간을 길게 보고 리스크 관리에 신경 쓰는 전략을 검토해 보시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