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토픽
스파링
잉크
미션
전문가 신청
베리몰
나도 질문하기
생활
어디고
오랜만에 만난 누나 얼굴에 소위 말하는 저승 꽃이 생겼습니다. 누나가 엄청 스트레스 받아 하고 부끄러워하던데 아직 누나 나이가 그런 나이도 아닌데 생겼더라고요.
예전에 돌아가신 할머니 얼굴에도 저승꽃 이 참 많이 났었는데 이런 저승꽃은 왜 생기는 건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한 번 생겨난 저승꽃은 없애는 방법이 없는 건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운좋은원앙67
안녕하세요! 저승꽃이라고 불리는 게 아마 검버섯을 말하는 것 같아요. 검버섯은 주로 나이가 들면서 생기는 색소 침착인데, 젊은 사람에게도 스트레스나 자외선 노출 등으로 생길 수 있어요. 다행히도 완전히 없애는 건 아니지만, 피부과 치료나 레이저 시술로 많이 개선할 수 있어요. 누나께서 스트레스 받지 않도록 피부과 상담을 받아보는 게 좋겠어요. 관리만 잘하면 충분히 좋아질 수 있으니까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응원하기
탈퇴한 사용자
얼굴에 생기는 양성종양으로 검버섯이라고 불리기도 하죠. 흔한 피부 병변이라 몸에도 생길 수 있고 검버섯은 레이저로 제거 가능합니다!
보미야보미야
질문해주신 얼굴에 생긴 저승꽃에 대한 내용입니다.
저승꽃은 표피의 각질형성 세포가 사마귀 모양을 과증식된 양성 종양으로
피부과 진료를 받으셔야 합니다.